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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30 허지웅, 진심으로 토나온다 (47)
  2. 2013.12.09 대면할 수 있는 컨텐츠 (2)
  3. 2013.11.06 트위터 하지말자에 한표
  4. 2012.08.13 가입하고 싶었으나
  5. 2012.07.30 올레닷컴과 닉쿤



허지웅은 "최대한 자극적으로" 표현한다.
그러나. 사람은 본디, 누군가에게 말할때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또 오해하지 않게 단어를 골라 말하는게 상식이다.
어쩌면 인간의 도리다.

허지웅은 누군가가 힘들게 만든 영화라는 문화창작물, 그것도 수억원을 들여 만든 작품 앞에
"토나온다", "쓰레기같다" 식 언행을 서슴치 않는다.
타인 입장을 고려한다면, 쉽게 할 수 있는 말은 분명 아니다.
연예인이건, 일반인이건 ..  연기하고, 노래하고, 업무하며
자신의 장기와 재주를 뽐내며 결과물을 만들지만,
허지웅은 아무런 결과물을 만들어본적 없다.
그저 타인이 만들어둔 결과물을
 비판만 한다.
"평론가" 라는 직함은, 이럴때 참 좋다.
과연, 그 쓰디 쓴 평론을 할 만큼, 허지웅은 이력을 남겼는가 ?


허지웅의 말에 따르면,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 라는 예원의 말은, 남자들 사이에서
"좆같냐?" 와 같다고 한다. 이것이 정말 같은가 ?. 
"좆같냐?" 라는 또 격한 표현을 쓴걸 보니, 관심이 필요했던것 같다.
대중의 관심을 사고, 인기를 얻고,
그 인기로, 책도 내고 방송도 한다. 그것이 허지웅이 살아남는 법이다.
자신의 인기를 위해, 타인 배려 없이 날카롭게 무책임하게 내뱉는 허지웅의 혀가, 
올바른 해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거나, 적은 사회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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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인터넷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면 눌러주세요


나는 인터넷마케팅펌을 운영한다.
2007년 부터니까 횟수로 7년, 곧 8년째고 그 전부터 하면 9년째쯤 되겠다.
한국 인터넷시장은 이런저런 사건사고도 많았고, 속도도 빠르다.
그 속도만큼 기성세대들은 대체됐어야 했지만 여전히 4060 인터넷을 모르는 세대가
마케팅시장의 결제권, 결정권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이러니와
그로인한 실력있는 20대 초중반 사람들의 진입도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20대 초중반 사람들은 그래도 인터넷으로 자신의 사업을 펼친다.
그러나 그 신세대(?) 에게도 문제는 많다.
인터넷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것이다.
얼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난대로 키보드를 두드리는 짓은 분명 유아적이다.
자신의 생각과 견해가 다르면 욕부터 한다.
이성은 없고 감정만으로 싸우다, 승자없는 치킨게임은 늘상 있어왔고
그 댓글로 사람들은 상처받고 자살까지 한다. 이런 일은 대부분 신세대에서 일어난다.



최근 여 중딩의 페이스북이 개설됐다. 





충격적이다. 
왜 이런짓을 하나 모르겠지만 이것을 표현의 자유" 라 할 순 없다.
모든 컨텐츠는 2 ~ 3 단계를 거치면 그 사람의 신분을 찾았을때 떳떳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일베 회원임을 당신의 회사, 학교가 알아도 된다 생각하는가 ?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아도, 친구가 알아도 떳떳한 컨텐츠가 좋은 컨텐츠다.
정당하게 살자. 인터넷 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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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인터넷마케팅을 목적하는 팀, 기업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말입니다.
트위터 하지말자에 한표 던집니다.
음 .. 트위터를 하는것은 AOL (America On Line) 이나 야후,
마이스페이스에서 활동하고 투자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명백한 사견입니다)



트위터 .. 물론 마케팅활용가치가 높은건 사실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몇몇은 효과를 봤죠.
SNS 가 대세라 하니, 안하면 뒤쳐지는듯 한 불안감에 시작한 기업도 많습니다.
대다수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아래 좌표를 보시면, 


이렇습니다. 
전 세계적인 흐름이 이렇습니다. 차라리 페이스북에 더 투자하는것이 옳습니다.
아직 시작을 안했다면, 페이스북을 하시고, 
좀 구식아닌가 ? 싶은 블로그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형 단문서비스 (네이버판 트위터) 였던 미투데이 역시, 고전을 면치못하고
내년 6월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미투데이는 서비스 활동성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가 급감했고 그마저도 하락하는 추세에 있어
사실상 서비스 운영과 유지가 어렵다는 이유로, 미투데이는 사라집니다.
단문서비스 자체가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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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싶었으나.
가입하기엔 너무 먼 당신의 사이트.
21세기엔 조금의 허위회원, 거지같은 회원도 포옹하는
사이트가 필요할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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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KT 의 고객정보의 해킹.
800만 가입자의 정보가 술술 빠져나갔다.
그리고 올레의 괘변.




고객님의 정보가 유출되었으나, 전량 회수 되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지 ?.
전량 회수라니.... 그럼 유출된것을 모두 거둬왔다는 건데.
5개월간 해킹됐고, 이제 회수됐다는 ??.
그리고 유감스러운건. "죄송합니다" 란 말한마디 없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멘트만 ...

 
얼마전 음주운전한 닉쿤.
SBS에 따르면 닉쿤은 사건 직후 한국어로 말하는 능력은 유창하지만,
한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 사건 진술서에
“죄송합니다”라는 한 문장만 남겼다 하는데 ...
위 트위터는 뭘까.

사람이나 기업은 본의아닌 일에 휘말려 잘못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과는 잘못하면 안된다.
KT 나 JYP 에나, 마케팅 좀 한다는 사람이 있을텐데.
위기관리 과목 좀 수강신청 하시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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