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인터넷마케팅 | 10 ARTICLE FOUND

  1. 2016.01.03 마케팅 관련내용은, 비공개가 많습니다.
  2. 2015.06.02 대기업의 투자제안
  3. 2015.05.13 페이스북으로 뭘 할려거든
  4. 2013.03.12 마케팅을 직업삼기에 (2)
  5. 2013.01.07 새 책을 내려합니다 (2)



예를들어, 네이버 광고 준
어떤 광고를 하면, 어떤 지면의 광고는 말 한마디면 덤으로 얻을수 있다.
구글광고는 이렇게 하면 돈 안들이고 한다.
네이버 아이디는 이렇게 해서 수급, 운영하고
ip 는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블로그 최상위와 카페글 최상위는 어떻게 점령하는지 ...
이런 내용은, 과연 마케팅을 본업삼는 저희 디지털피쉬가
이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을까요 ?.

H&M 과 자라, 포에버 21 의 옷값은 쌉니다.
하지만 포에버 21 의 옷값이 그 중 가장 싸죠.
그 옷의 원가가 얼마고, 어떻게 운영되고,
어떻게 명동, 신사동에 대형 매장을 내면서도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지,
그런 내용을 의류 유통업자가 본인의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을까요 ?.




마케팅 관련내용은, 비공개가 많습니다.
더 올리면, 그것은 내 밥그릇을 뺏김을 넘어
이 시장의 생태계에 혼란을 줍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거의 10년째 운영중에 있습니다.
실시간검색어에 나오는 오늘의 이슈를 글감으로 삼는다면
방문자는 늘어나겠죠, 하지만 본색을 잃습니다.
블로그는 좋은 플렛폼 입니다만.
그 깊이는 ... 좀 더 깊어질 순 없는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현재 저희 블로그는 삼성경제연구소 SERI 에서,
연재해가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못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깊이에서 만큼은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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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피쉬는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횟수로 10년차, 만 9년차 인데요.
그동안 수많은 마케팅 대행사들이 생겨나고, 없어졌습니다.
인터넷마케팅 시장 자체의 변화속도가 빠르기도 하지만.
외국계, 대기업 인하우스, 대학 동기동창 인프라 등,
수많은 간판의 대행사들은, 자신들의 손익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무너진듯 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희 디지털피쉬는 투자제안을 2번.
대기업 광고, 마케팅실에서 통채로 들어오라는 인하우스 제안을 
그동안 4번 받았습니다.
모두 거절했습니다. 정말 자랑이 아닌 이유인것이.
그때, 그랬음 어땠을까 ?? 란 생각은 늘 들거든요.
하지만, 수많은 대행사들의 존립이 흔들렸던 이유 중 하나가.
외부의 간섭과 자본이라는것은 명백합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사는것은 참 좋은 일이라 배웠는데.
요즘 사업을 누가 자기돈으로 하냐,
배포가 없어서 어찌 사업하겠냐 식의 말도 자주 들립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참 소갈머리가 작나봐요.
일을 주셨을때. 누구보다 가성비 좋게 잘했다는 칭찬이 제일 답니다. 아직은 ;;

그리고, 일한만큼 땀 흘린만큼만 보상받으려는.
욕심없는 저의 작은 배포가 답답하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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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만 해도 .. 
네이버에 ooo 를 검색하면, 우리 제품이나 링크가
최상단에 떡하니 .. 여러번 나왔음 좋겠다는게
인터넷마케팅 업무의 주요 과제 중 하나였다.
SNS 는 그 가성비, 효율성에서 그닥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SNS 는 인터넷마케팅 업무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효율성이 높아져서가 아니라.
윗 사람들이 그 존재를 알았고, 경쟁사도 하고, 남들 하는거 괜찮아 보이고,
트랜드에 따라가는것 같고 ..




메시 하나 잘 키우면 좋다.
이것저것 남들 하는거 따라가면 예산만 쓸터.
메시는 블로그, 카페쪽에서 알아보는것이 진리 중 진리인데.
수많은 마케팅업체들이, 그리고 윗선 현실감없는 실무흉내자들이 ..
회삿돈을 엉뚱한곳에 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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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마케팅 이라는 업. 직업이다.
평가절하 직업군 중 하나다.
물론, 내 실력이나 인지도가 좋지 않아서, 낮은 평가를 받는건 당연하다.
그걸 알아서 노력한다.


부디 많은 노력들이 있는 그대로, 흘린 땀 만큼만 평가받길 바란다.
후한 대접, 넉넉한 평가를 받으면 더 좋으나
최소한 흘린 땀이 헛 평가받지 않으면 좋겠다.
내 직업도, 당신의 직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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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 책은 모두 품절됐다고 ...
다 팔려서 기분좋은 소식인줄 알았더니
워낙 옛날(?) 책이 되놔서, 이젠 개정판을 내야한다는군요.
하긴, 인터넷 마케팅분야인 만큼 그 빠른 흐름을 감당하기란 ,,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에는.
새로운 책을 낼까합니다. 2008년도에 나온 책을 개정할수도 있고.
아니면 2010년도에 나온 마케팅부터" 의 부족함을 보충한 새책이 될수도 있습니다.
2013년, 지금까지 별것아니지만 그래도 시간의 흐름만큼 축적된
내뱉음을 하고자 하는데, 욕은 안먹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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