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오버추어 | 10 ARTICLE FOUND

  1. 2010.12.31 2011년은 더더욱 네이버 독재
  2. 2009.03.03 광고단가 gee (24)
  3. 2008.05.18 구글처럼 안되겠니 ? (49)
  4. 2008.04.07 오버추어광고, 손해보는 사람이 훨씬많다 ! (50)
  5. 2008.03.10 귀사는 IMC 에 협조적인가요 ??! (22)



네이버, 2011 년에 오픈마켓 진출.
네이버, 2010 년부로 오버추어와 인연끊고
자체 광고플렛폼 NBP 가동 ( 오버추어보다 비싼 광고비로 판매상들 목 조를 계획 )
네이버의 독재는 2011 년에도 계속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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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단가 gee

마케팅 2009.03.03 22:26



얼마전, 90년식 어떤 여성분께서 알려준건데.
소녀시대의 gee 가 ㅎㄷㄷ 을 영어로치면 나오는거라더군요.
소녀시대의 후덜덜 쯤 ? ( ^ㅅ^)

후덜덜한 광고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건 제가 지어낸게 아니구요
네이버, 다음, 야후, 구글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일입니다.
인터넷으로 장사해먹을라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하지만 인터넷을 그저 장난감처럼 다루는 사람들은 깜놀할, 그리 새롭지도 않은
이야긴데, 더욱 후덜덜 해진것 같아 올려봅니다.

며칠후면 화이트데이 라죠, 그래서 제가 여친님께 꽃배달을 할라고
네이버에 "꽃배달" 이라고 검색했을 경우, 그리고 맨 위에서 5번째에 있는
꽃배달업체
명을 누른다면



그 5번째 꽃배달업체는 네이버에게 8,370원 ~ 6,852원 사이 값을
지불하게 됩니다. 5위가 이정돈데 1위는 만원 넘겠죠 ?.
그러면 이 광고를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
근데도 광고가격이 저리 나오는거 보면 뭐 이유가 있을텐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카페24 에 나오는 팝업광고 입니다.
방문자가 없다면 오버추어 하라 !, 네 정답입니다.
돈으로 싸질러 도배하면 방문자는 확실히 끌어올 수 있죠.
돈 싸질를 수 있다면, 장동권님한테 비비디 바비디부 ♪ 노래를 시켜 방문자는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근데 .. 구매자가 없다면 ?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쇼핑몰 평균 구매전환율이 0.9%대 입니다. 1%도 안된다죠.
그럼 100명 방문시 1명이 구매할까 말까 한단 소립니다.
100명을 사이트에 방문시킨다면 돈은 100명값을 내고, 1명한테 판매하면
꽃배달 키워드를 구매한 업체는 100명 끌어오는데 광고비가 837,000 원 듭니다.
그리고 1명의 구매자는 한 5만원짜리 꽃상자를 하나 주문할겁니다.

소녀시대의 gee 노래를 들려주고 싶군요.
너무 짜릿짜릿~ 몸이 떨려 Gee Gee Gee Gee 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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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네이트닷컴에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전체화면이 아래와같이 생겼더군요.





검색창부터 가루지기 라는 영화의 광고입니다.
아래는 트롬 블로그 공모전 이고, 오른쪽에는 또 가루지기의 영화광고 입니다.

문제는 저희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일반인들은 위와같은 일들이 돈주고 자리를 사고파는 "광고" 라는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 헉 정말 모를까 ?? 싶었지만, 진짜 모른답니다 )
즉 저런 행위가 네이트에서 그냥 제공하는 "정보" 로 알고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54% 이상이 인터넷에서 보여지는것은 광고가 아니라 정보다 라고 답변했다는 설문결과가 있습니다.

위처럼 큼지막한 배너광고야 일반인들도 광고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검색해서 보여지는 키워드광고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은 더 그것을 "정보" 라고 의식하고 있다합니다.
문제는 그것을 정보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다시 피해를 본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광고영역이 오른쪽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보다 정보가 우선하고 있으며, 광고와 정보는 명확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포털들은 어떤가요.
정보처럼 광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포털들의 밥벌이를 두고 왈가왈가 하면 안되겠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광고처럼 제공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것은 광고입니다 ! 라고 해도 될텐데,
정보와 광고가 뒤엉키고, 광고는 광고주들끼리 윗자리를 입찰경쟁 하는 현 상황.
광고다 ! 라고 말하지않고, 스폰서링크, 파워링크, 플러스프로 등의 애매한 말로 광고를 하고있는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 애매한말을 쓸려면 구글처럼 오른쪽으로 좀 밀어내던가 .. )

그 광고비용이 입찰될수록, 피해는 다시 구매자, 혹은 잘못된 정보를 흡수한
네티즌이 입을것같아 조금, 아니 많이 우려됩니다.
구글처럼, 오른쪽으로 밀려난 광고를 한국땅에서 볼 수 있을까 .....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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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오버추어 사이트 (www.overture.co.kr) 에서 하는말을
그대로 퍼온것입니다. (오)는 오버추어의 말,,
(넷)→ 파란색으로는 제 의견을 쓴겁니다.

(오) 타겟팅된 고객을 광고주 사이트로 안내해 드립니다.
(넷) → 해당키워드를 쓴 네티즌을, 내 사이트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오) 사용자가 클릭하여 직접 방문할 때에만 광고료가 부과됩니다.
(넷) → 들어오면 돈줘야 합니다. 판매가 성사되던 말던 방문자 x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오) 광고주 스스로 클릭당 비용(Cost-per-Click)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넷) → 광고가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만, 자유입찰제 이기 때문에 광고비는 앞으로 더 비싸질것입니다.
(오) 투명한 광고운영 및 실시간 광고효과 확인이 가능합니다.
고객 계정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입찰은 물론 운영 상황과 효과측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넷) → 몇명이 방문했는지 데이타를 바로 제공합니다..

(오)전문 조사 기관에 따르면 여러 온라인 광고 형태를 비교해 볼때 광고의 게재 위치에 따라 비용을
지급하는 Cost-per-Click 방식의 검색광고가 광고주 투자 수익률(ROI)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넷)위 그림은 오버추어에서 제공한것이고,.
아래 그림은 네이버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두 그림의 결과,, 오버추어 광고는 투자수익률이 높다고 하나,
실제로 광고비에 쫓겨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다싶이, 광고를 해도 효과가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쪽 좌표에
집중적으로 점들이 몰려있습니다.
그리고 오버추어의 제휴사로는 네이버, 야후, 파란, 네이트, msn 등 굵직한 포털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오버추어는 아래 쭈~~~~욱 사이트들과 모두 제휴되어 있습니다. (대략난감)

altavista.co.kr
chol.com
contraco.net
datawave.com
dcinside.com
disco.co.kr
donga.com
donuts.co.kr
dreamwiz.co.kr
e-cometrue.com
enaru.net
etnews.co.kr
gajai.com
hajai.com
hanafos.com
hani.co.kr
hankyung.com
ilgan.co.kr
ilikeclick.com
incruit.com
interich.com
interkey.co.kr
joins.com
linkprice.com
live.com
netpia.com
nowcom.co.kr
ohcorea.com
paran.com
patzzi.com
redbug.co.kr
searchscout.com
simfile.com
startpage.co.kr
thinksite.kr
ucclink.com
winz.co.kr
e-search.co.kr

100원씩 100원씩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돈을 지불해야 하는광고, 조심하십시요.
지금이야 백원쯤 나가는 광고들, 뭐 별거아닙니다만 ..... 광고하시다가 이런경우도 당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00 원이 없어 인생이 묶여버린 경우 )
그럼 오버추어 하지말란 소리냐 ??!, 아닙니다. 오버추어광고도 하십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나 오버추어에 의존하진 마십시요. 왜 ??.. 광고 말고도 내 사업을 촉진시켜줄 마케팅, 홍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으니 말입니다.
광고만 하시렵니까 ?.
왜 세발자전거를 두고 위험한 외발자전거를 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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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제가 쓴 이 출간되었습니다.
며칠전이라 해도 벌써 한달이 되가네요. 제 책 소개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 잘팔려야 할텐데 ㅋ )

책이 출간되고, 출판사에서 힘써준 덕분에, 네이버에서 정기적으로 하는 광고주교육에 섭외를 받았는데요.
일정은 3월 27일(목) 에 있습니다. 150명 선착순으로 코엑스에서 한다고 하오니 ..
여기 네이버광고주센터 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3월 15일 이후 팝업창으로 신청접수를 받을듯 )
( 왠지 자랑하는것 같네요, 그래도 자랑좀 하겠습니다. 인생에 몇번없는 희귀한일(?) 에 속하는지라 ㅎㅎ )

이번주말, 날씨는 좋지만 차가 리콜들어가는 바람에 ( 다음주중 퇴원예정 ) 집에서 뒹굴어야겠다 싶어
네이버 광고주교육 자료를 만들다가, 우연히 아주 오래전 짱박아둔 이 도표를 보게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C 라는 것인데요 ..
IMC :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광고, 홍보, 마케팅의 개념이 중복되어 경계가 모호해지는 통합현상.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접점을 통해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너지창출을 위해 조직이 통합/조정되는 노력을 일컫는다.

는 뜻입니다. 즉 광고, 홍보, 마케팅 3가지의 경계는 이제 허물어지고
그 영역을 원활히 수행하는것이 마케터의 능력이다 뭐 그런소리 되겠습니다.
근데 요즘, 네이버 광고주교육을 하게되면 150명 정원시 5시간만에 마감된다고 합니다.
주워들은 바로는 1년에 2번하는 .. 500명 대상의 컨퍼런스도 며칠만에 마감된다고 하는데요 ..


그만큼 광고의 열기는 뜨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고주교육이라는 말 그대로, 광고를 하는 사람은 광고주인데
돈주고 광고를 사면서,, 배우기까지 해야하는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나 싶습니다.
( 그만큼 인터넷광고는 품질지수 도입, 패널티 적용, 입찰가 비공개 등이 도입되어 복잡하게 개편됐습니다 )

광고는 그럼 그렇다치고,
마케팅과 홍보는 왜 할 생각, 배울생각은 안하는지 .. 그 많은 광고주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모른다면, 마케팅/홍보 교육에는 광고주교육 만큼이나 쫓아다녀봤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녀본 바로는, 광고주교육에 100 명이 오면, 마케팅/홍보 교육에는 5명도 안오는 지금현실이
매우 비 IMC 적인것같아 안타깝습니다.

광고대세론, 게임이 몇판 돌고돌면 결국 여기서 누가 이윤을 챙길거라 생각하십니까 ???????!!!!
광고주 ??, 고객 ??, 네이버 ??, 오버추어 ??,

결론 :: 광고도 좋지만, 마케팅과 홍보도 알고보면 맘씨착한 좋은녀석들입니다. 예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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