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쇼핑몰창업 | 26 ARTICLE FOUND

  1. 2009.03.18 마케팅은 언제쯤 (30)
  2. 2008.10.05 인터넷판 빨리빨리-2 (54)
  3. 2008.10.03 방한구석 마케팅 하십니까 (38)
  4. 2008.09.23 인터넷판 빨리빨리-1 (73)
  5. 2008.09.04 가방끈은 길수록 좋다. (72)


 
전 개인적으로 쇼핑몰이 인터넷마케팅의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본으로 최대효과를 만들어야 하는
가장 강도높은 사업이랄까요. 이미지를 알리고 브랜딩이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
저자본의 특성상 현금확보를 위해 곧장 물건을 팔아먹어야 하는 미션도 있기에
네티즌이 화면만 보고 지갑을 열어 보안카드 번호까지 찍을만큼의
매력을 한방에 발산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쇼핑몰 창업절차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듯 합니다.

 
알만한 곳에서 교육용으로
만든 그림인데요, 창업절차는 저렇다 치고, 언제 마케팅을 해야한다는건
절차 축에도 끼지 못했네요.
오픈만하면 땡인가요 ?, 그래서 전자상거래 산업이
중-고등학교때 공부못하고, 또 어디 버젓한곳에 취업도 못한
한낯 미취업자들의 전형적인 돈벌어먹기 수단처럼, 혹은 언더그라운드에서
지지부지 해봤자 거기서 거기인 경제처럼 보여지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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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업을 하시는분들은, 왜 인터넷사업을 할까요 ?
사회에 기여할려고 ?
회원을 늘리려고 ?
재구매를 늘리려고 ?
방문자를 많이 오게하려고 ?
내 사이트를 오래 보게하기 위해서 ?

아마 아닐겁니다.
사업의 이유는 돈벌기 위해서 일겁니다.
그럼 팔아야지요. 이유야 어찌됫건 팔아야지요.
누가 사던지 이유막론 거두절미 하고 팔아야지요.
암요 팔아야지요. 회원은 비록 0 명이라도, 팔수만있다면 팔아야하고 재구매율 0% 라도 팔아야죠.




위 그림은, 사이트 체류시간이 보통 어떠한지를 보여드리고자 첨부했습니다.
70 % 이상이 1분을 버티지못하고 창을 끕니다. 떠납니다 1분내에~





재구매 vs 당일구매는, 당일구매가 압도적 승리네요. 전체의 65% 입니다.
그럼 재구매자에게 잘해줄게 아니라 첫 당일구매자에게 잘해줘야겠죠 ?
빨리 팔아야 합니다. hurry up~ (^^)

허접하지만, 인터넷판 빨리빨리-1 포스팅도 있습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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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이네요. 참 오랜만에 집방구석에 틀어박혀있는 나른하지만 평생 나른하고픈
가을오후 입니다. (핸드폰을 끄니까 새로운새상이 열리네요 ^^)
오늘은 컴터 안킬려다가, 습관처럼 켜서 블로그를 쳐다보고있지 말입니다.
손구락을 짤르기전엔 그만둘수없는 노름처럼 ..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인터넷 사업자들은, 많은시간을 모니터앞 인터넷의 바다에서 보냅니다.
광고도 인터넷광고, 홍보도 인터넷홍보에 집중하기 때문에 모니터앞을 떠나는것은 사실상 힘들게되는데요,

네이버가 포털을 독식하면서 광고/홍보의 채산성이 열악해지자
이제는 오프라인 판촉물 10 개값이, 1번의 클릭값보다 싸지는 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실제접촉 이라는 강점도 있는데,
여러 이유를 들어 (그중 최고의 이유는 귀찮타는거) 요즘 오프라인 판촉을 하는곳은 점점 없어집니다.



위 그림은 작년에, 세계유학 박람회장에서 나눠준 생수입니다.
네이버와 다음 검색창에 IAE 유학네트를 검색하라고 하고있네요. 멋진말로 해석하면 크로스마케팅 되겠네요.
on off line 을 mix 한 cross marketing .. (굳이 어려운말은 쓸모없지만, 개념정리를 위해)
생수값은 110 원 정도입니다. 랩핑하는것 까지 해도 130 원 정도구요. 대량으로 사서 쌉니다.
하지만 인터넷광고로 "유학" 키워드값은 얼마일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오프라인 판촉을 하지않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그 이유는 "그건 그렇다치고, 더 멋있고 쉽고 간단한 방식 없소?" 라는,
멋있고 방한구석에 앉아 할 수 있는, 돈 조금들고 몸 피곤하지않고, 그러나 효과는 좋은것을 찾기 때문입니다.
이거 먼저하고, 다음에 더 멋있고 쉽고 간단하고 방한구석에 앉아서 할수있는걸 찾으면 좋겠습니다.
xx자동차 사장님도 어깨에 두건두르고 나와서 차 파는 세상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개천절이니, 집에서 좀 쉬고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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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 간만에, 인터넷마케팅과 관련된 포스팅을 쓰는것같습니다. 아마도 개인적이야기가 떨어져서인듯 ㅎ

사람들은 바쁩니다. 빈말로 바쁜현대사회 라고 하잖아요.
헌데 사람들이 얼마나 바쁠까 생각해보니, 그것은 기대이상으로 바쁜것 같습니다.
(주워들은 얘기로 가장 짜증날때가 인터넷창 느려터질때 라던데, 요즘 티스토리가 좀 그런듯)
그를 증명하는 아래 도표가 있습니다.




위 표는 방문자의 호감정도를 나타낸것인데, 1회방문때 호감비율이 전체의 65 % !!!
전체방문자 중 35%만 재방문 하며, 65%는 매정하게도 다신 안온답니다. 뭐 사이트야 널리고 널렸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다, 뭐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첫구매 매출과, 2-3회 재방문구매의 매출 비교추이 입니다.
구매액을 따져보기 전에, 그냥 막연한 막대그래프 차이만 보더라도, 얼마나 1회 방문시에 구매를 강력히
어필해야 하는지 나옵니다. 보면볼수록 예쁘고 빠져드는 사이트는 망할공산이 큽니다.
딱봐서 좋아야 하는거죠, 사람들은 인내하지 않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구매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30분 이내에 구매한다는 사람들이 전체의 70% 입니다.
30분을 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중 몇몇은 2-3 시간 넘게 뒤져본다는 의미인데
(사실 2-3 시간 뒤져본다고 나온것은 계속 화면을 뒤졌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창이 꺼지지않았다는 정도로 해석하면 맞습니다)

일단 신속히 팔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첫인상이 모든 매출의 70% 를 좌우한다" 라 내릴 수 있습니다.
내사이트 첫화면, 무슨 내용을 신속히 어필하고 있나 돌아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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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였던가요, 외모로보면 가히 20대 초반처럼 보이는, (실제론 30대중후반)
못해도 7등신 이상의 기럭지좋으신 여성분께서 저희 사무실에 찾아오셨습니다.

그분께선 컴퓨터를 잘 다루고, 패션감각도 좋고, 자본금도 있고 (정확친 않지만, 10억넘게),
사진기도 잘 다루며 막말로 불알친구라 할수있는 지인들이 '동대문 도매의큰손', 일명 왕언니라서
물건떼오기는 G마켓보다 싸게, 혹은 비슷하게, 그리고 더 많은종류를 가져올 수 있는
nice 한 조건이였습니다.
그리고 이태리와 호주에서 뺏쑌을 10년넘게 전공해 감각도 남달르시다 하네요.
 
그후로, 아주 오랫동안 잠수를 하셨습니다. 다시 볼줄 알았는데 그날이 첫 만남이자 마지막 만남이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저번주에 그분께서 "저 기억하세요?" 라며, 다시 연락을 해오셨습니다.
1년동안 어찌 지내시냐고 여쭤보니, 다시 호주로 가신다네요. 뺏쑌을 전공하러 ..
그래서,, 공부 질리지않냐고 여쭤보니
"뭐, 살다보면 가방끈 길어서 써먹을데가 있겠죠" 라 하시네요.

맞습니다. 가방끈 길어서 써먹을데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한국에 돌아오시는날은
작년 이맘때와 크게 바뀌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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