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미국 | 11 ARTICLE FOUND

  1. 2014.12.11 한국을 칭찬하면 국뽕 ?
  2. 2013.11.29 한국의 아까운 마케팅능력 (4)
  3. 2013.11.28 한국을 알리는 블로그 (7)
  4. 2013.10.28 한국기업의 해외진출
  5. 2013.10.04 뉴욕의 마케팅투자 (1)



미국이, 테러리스트들의 인권을 침해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물론 테러리스트가 먼저 잘못했다.
그러나, 그 방어행위가 지나친것 역시 잘못했다.
그 잘못을 국제사회가 알고있고, 오바마 대통령도 알고있다.
미국은 그것을 고치겠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의 네티즌은 미국편이다. 



이 뉴스에는 
"미국만큼 잔인한 나라가 없지, 아직도 피부 까맣다는 이유로 총쏘는데 노답"
이런 댓글이 달려야 정상이지 않나 ?

국제적으로 테러리스트는 욕을 이미 먹었고.
이제 미국도 욕먹을 차례다. 국제사회가 / 미국의 대통령이 미국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런데 .. 한국사람들은 미국을 욕하지 않는다.
미국을 욕하는것이 한국인에게 매우 어렵고 어색한 일인것 같다.

한국인은 사대주의가 있다.
얼마전 "뉴욕 길거리 여성 혼자 걸었더니 하루에 100번 성희롱 당했다" 는 뉴스가 나왔다.
거기에 달린 한국사람들의 댓글은 "저건 미국문화인데 왜 욕하지 ?" 였다. 
"서울 길거리 여성 혼자 걸었더니 외국인이 30분간 쫓아와 구애, 한국인은 없어" 라는 뉴스도 나왔는데.
"한국인이 젠틀하지", "외국인들 진짜 못났다" 라는 댓글은 없었다. 

한국인이, 한국을 칭찬하면
국뽕이라 놀려대는 문화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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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5 개국 정도를 다녀봤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마케팅을 참 잘한다고 느꼈다. 예를들자면 ...
남미에 있는 이과수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10배, 아니 20배는 크고 웅장하고 멋있는데
사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더 안다.

남미의 이과수폭포는 3일짜리 여행코스가 있을만큼 내내 둘러볼게 많고, 안에 기차역도 있으나
나이아가라 폭포는 앞에 허접한 공룡모형 몇개와 기념품샵, 팀홀튼 (커피전문점) 이 있다.

줄서서 낑겨 구경하는 자유의 여신상도 작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작다.
할렘가도 썰렁하고, 맨하탄도 그저그렇다. 하지만 사람들로 언제나 북적북적 ..
나는 미국의 별것없음에, 그리고 이 별것없는걸 별것있게 만든, 미국의 마케팅의 힘에 감탄했다.
사람들은 이 별것없는곳에 와도, 실망하지 않는데. 유명한곳에, 들어본곳에 왔기때문이다.
여행객 모두가 애플 매니아 같다고나 할까 ?

간혹, 한국에서 왔다그러면 "north ? south?" 라 묻는얘들이 있다.
사실, 북한이 핵, 분단국가, 사회주의국가 .. 세습국가 등 자극적인 뉴스를 많이 갖고있긴 하다.
얼마나 많은 매체들이 북한뉴스를 내뱉었으랴.
그만큼 south korea 의 뉴스는 전달되지 않았거나, 축소전달 됐다.
미국의 확대전달과는 많이, 전혀 다른 한국의 마케팅. 문제가 많음을 외국 나갈때마다 느낀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north korea 의 검색량이 south korea 와 비교를 불허한다.


north korea 를 한달간 122만건 조회.
south korea 는 9만건, korea 는 13만건 정도다. 문제 .. 많다.
분명하다. 
south korea 의 뉴스는 전달되지 않았거나, 축소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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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리아 라는 블로그사이트가 있습니다.
www.fullkorea.com

저와,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아운코리아 (www.aun-korea.co.kr) 가
협동해서, 한국을 해외에 제대로 알리자는 취지로 서로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현재 총 누적 페이지뷰 11,433 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영어로 이뤄집니다.


페이지뷰 주요 발생지는 미국이며, 약 7,000 페이지뷰가 미국에서 발생되었습니다.
인터넷마케팅 기술로 미국사람들에게 한국을 알리는것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미국사람에게 한국은 "북한" 이라는 뉴스가 너무 많이 전달됩니다.
World News 섹션에 North Korea 뉴스만 쏟아지는 현실에서,
South Korea 의 위상은 그만큼 낮았습니다.
북한 관련 뉴스가 자극적이라 그런거겠죠. 하지만 세계 경제대국 10위의 한국은 잘 알지 못합니다.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는것 보다, 한국 자체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 미국이라는 나라는 정말 마케팅을 잘 합니다.
자유의 여신상 앞에 가보니, 이런 조각상을 보게 만드는건
미국의 마케팅 힘이 확실하다 느꼈습니다. (사실 가보니 정말 별거 없었기에 ..)

한 젊은이가, 한 전문집단의 도움으로
미국사람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응원해, 그리고 지켜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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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00대 기업이라면, 해외진출이 어렵지 않다.
한국 본사사람 몇몇을 파견하고, 해외진출을 돕는 기업과 협력해
진출하려는 그 나라에, 그 지역에 정통한 사람을 데려다 쓰면 된다.
그에 마땅한 돈을, 한국본사에서 지원한다면 말이다.

그런데 100대 기업이 아닌, 중/소 기업은 해외에 어떻게 진출할까 ?
제조업이나, 특히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해외진출은 막막하기만 하다.
마케팅을 하고싶어도 어디에, 어떻게 할것이며
광고를 하고싶어도 무슨 광고를, 어떻게 할것인지 답이 없다.
답을 알려 해도, 무엇을 배워야 하고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조차 모르기 태반.
네이버에 광고하는것도 아니고 ..

이런 연구를 할 시간과 비용이라면,
한국에서 해외진출을 돕는 서비스업체를 만나는것이 좋다.
몇몇 해외진출, 해외마케팅을 돕는 업체가 있지만, 아운코리아" 는
해외마케팅에 정통하다.




다른건 몰라도, 인터넷을 통한 해외진출에는
많은 도움이 될듯 해 소개한다.
나 역시 진실성있는 많은 도움을 받고있다.
해외진출은 늘 하고싶은 일이였고, 언젠가 도전할 일이라 여겼으나.
그 언젠가를 좀 더 앞당겨준 감사함으로 이 포스팅을 올린다.

아운코리아 마케팅 : http://aun-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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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부럽다.
뉴욕이라는 공기, 흙까지 담아다 팔것같은 분위기며,
만약 시판되도 그것을 사려는 사람은 분명 있을거다.
그런 뉴욕이, 또 뭔가를 만들어 렌드마크로 할 모양세다. 


뉴욕에는 강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인공 수영장을 만들 셈.


뉴요커가 간다" 는 수식어가 좀 붙어주면
저기는 전 세계인의 관광명소가 될지어다.


이미 전 세계인에게 투자를 받고,
그 투자자의 이름을 타일에 세겨준다고 한다.
그 타일 앞에서 사진 찍을 사람은 무수할 것이다. 방문자는 확보한 셈이다. 돈도 벌고. 
뉴욕의 돈 버는 방식의 기초는 마케팅이다.
뉴욕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려는 노력, 박수 칠 만 하다.
너무 잘 해서 얄밉다. 별 거 없는데 이렇게 까지 할 수 있다는것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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