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네이버가,
첫화면 로그인 방식을 바꿨다.

로그인버튼을 눌러야 아이디를 입력할 수 있다.


그 이유가 있겠지만,

네이버가 바꾸고나서 3일만에, 그것을 그대로 따라한 다음.







다음은, 우리나라 3위 포털이다.

2위 포털은 구글에게 먹혔다.

다음의 다음은 없는것 같다.


다음의 문제는 많고, 미래는 없다.

어찌 그렇게 확언할 수 있느냐 묻는다면,

지금의 다음이, 과거의 다음이 말해주고 있다.

더군다나, 다음 첫화면 이미지 배너광고는 

비싸고, 효율이 없다.


카카오라는 좋은 무기는 무뎌졌고

네이버는 라인으로 세계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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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실시간검색어 1위에 
말리부가 등장했다.
소나타와 SM6 의 경쟁상대.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 말리부는
그저 전 대우자동차에서 쉐보레로 이름을 갈아탄.
그러니까 그정도까지 인기있는 차종은 아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달랐다.



실시간검색어는 약 400만원 내외에 거래되기도 한다.
하지만, 네이버 메인에 차/테크 카테고리까지
쉐보레 신형 말리부, 사전계약 돌입이라니.

뭔가 직관적으로 이해되기 힘들다.
네이버와 쉐보레 말리부의 콜라보 마케팅이라고 밖에 해석이 안된다.
경험상, 원인도 없는 부정적 견해는 아닐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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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니까 첫화면에 
광고띄우고,
네이버니까 라인이라는 모바일 메신저에
해외쇼핑 직구를 만들어 팔고.

참 쉽게 간다는 느낌이 들지만.,
왠지 조현아가, 대한항공 딸이니까
대한항공 무료로 탑승했다는것과
큰 차이는 없어보이는 씁쓸함.





저렴한 가격으로,
또한번 일반 소매상의 가격을
단번에 무너트림.





네이버에 광고한, 네이버 모바일.
신세계가 밥장사 한다고
골목상권 죽인다고 떠들썩 할 문제만은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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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하나 살때. 네이버에 그 물건을 검색한다.
네이버쇼핑에 접속하는 것이다.
그 접속 디바이스는, 모바일이 66.2%로 PC 이용률 60.2%를 넘어섰다.

네이버에서, **스퀘어라는걸 만들었나보다.
예전에는 지식쇼핑이 바로 나왔는데.
요가복을 검색하면 패션스퀘어,
침대를 검색하면 리빙스퀘어가 먼저 나온다.
그 아래에, 지식쇼핑이 있다.
지식쇼핑 상위노출을 위한 경쟁이 아직 충분히 치열한데.
이제 리빙스퀘어 ... 에도 광고를 내보내야 한다.


인터넷에서 모객된 고객을 원한다면.
네이버에 광고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업자는 없다.
네이버는, 만들면 팔리는 광고플레폼 장사를 시작한지 오래다.
네이버를 잡아먹을 수 있는 포털사이트.
어디서든 하나 나와주면 좋겠다.




무엇이든, 독점은 좋지 않으며. 그 독점은 권력으로 변해
마치 독점자 앞에 공정한 이야기를 해도, 독점자의 이익에 반한다면
그 공정함은 무모함으로 변질시키는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그 힘은 발휘되었다.





김제동은, 얼마전까지 내가 살던
서래마을의 13번 마을버스 정류소 앞에서 1인시위를 했다.
그것을, 조선일보는 "힐링캠프나 잘하라" 고 기사를 썼으나.
기사 내용에는 ... 그렇게 말한 네티즌은 없었다.
하지만, 구독자들은 어차피 Head 만 보니까.
저런 기사를 내보내도 된다는.
조선일보 윗사람의 OK 사인이 있었겠지.
아주, 독자의 품질을 바닥 of 바닥으로 본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사실 아닌, 한 기업의 입장을
기사화 한단 말인가,

네이버나 조선일보나. 마치 한통속이 되어가는데....
문제는, 그 둘이, 인터넷과 신문이라는 매체장사의 1등 이라는 거다.
그리고, 그 1등이, 좀처럼 바뀌지 않을것같은
불길한 예감은 10년 전부터 들었고, 그래왔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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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 블로거의 글 목록입니다.






딱 봐도 알겠지만.
네이버 실시간검색어에 나온 단어로 글을 씁니다.
본인이 잘 아는 글 절반에, 나머지 절반은 광범위한.
인기있는 단어로 글을 씁니다.
그렇게 해야, 방문자가 유지되기 때문이죠.
방문자가 많아지면 파워블로거가 되고.
광고수익도 얻습니다.

매우, 언론사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극적으로 광고를 쓰는 언론사, 다 관심을 사서,
방문자를 끌어와야, 광고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얼마전, 새누리당은 인터넷 포털이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의적인 편집과 음란성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보여주기 싫은, 그런 게시물 같습니다." 라는 말로.
자극적 기사의 헤드라인을 꼽았죠.



자극적 기사는 없지만,
본인이 모르는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포스팅을 계속 올리는 개인이,
기업보다 착하다는 논리는. 세우기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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