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a Nosa

2012. 5. 21. 03:58카테고리 없음

 

지금 저는 벤쿠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캐나다죠. 2012년 2월 15일부터 저는 지금껏 이렇게 돌아다녔습니다.

상파울로 / 리오데자네이로 / 이과수폭포 / 산티아고(칠레) / 부에노스아이레스. 마추픽추. 우유니사막 / 아마존. 우수아이아. 엘칼라파테 빙하 / 그리고 업무차 다녀온 유일하게 일했던곳 뉴욕, 토론토, 벤쿠버.




Ai se eu te pego - Michel Teló 전 미(남미,미국,캐나다 등) 지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아래부터는 사진입니다.

 

 

 

 

 

 

 

산, 바다, 빙하, 사막, 아마존 모두 지나 산티아고, 상파울로, 뉴욕, 토론토,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두 지나. 재즈, 락, 삼바, 소울, 컨츄리, 팝을 지나 지금 쉬고 있습니다.

90일간 외국에 나와있으면서 출장차 업무는 고작 40일. 여유있고 즐거운 시간이 또 찾아올까 싶습니다. 옛 어르신 말씀에. 돌다리도 두들겨라 / 쇳불도 당김에 빼라 / 옛 어른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 /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 돌아본마을 뀌어본방귀 등등 .. 여러가지 어르신 말씀이 많으나. 다른건 몰라도 이거하나는 맞는거 같습니다.

"젊어서 노세"

그리고 제 블로그는 6월 20일부로 다시 운영될 계획입니다. 운영할까 말까 고민도 되었으나, 그냥 제 개인적 시각과 철학(?)을 담아내고 있기에 버리기는 좀 아깝단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