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2011. 5. 23. 10:38카테고리 없음



귀국. 40일만이네요. 유럽을 출장차 다녀왔습니다. 밀라노는 패션때문에 좀 오래 머물렀는데. 밀라노에서는 중국식당에 흠뻑 빠졌고 젤라또와 클럽, 길에서 보이는 작심하고 멋부린 남성분들 (얘나 어른이나)이 인상깊었습니다. 소매치기와 비둘기 모이떼 사기꾼 정도도 기억에 남네요.

 

일때문에 나갔으나 그래도 열심히 놀았습니다. 무료 항공권(?) 으로 토-일요일은 매번 다른나라를 들렀는데요. 놀던 곳 중 가장 인상깊었던 크로아티아의 해변. 크로아티아 라는 나라는 아직 생소한 유럽국가 인데. 곧 알려질듯 합니다. 크로아티아는 영어로야 Croatia, 자국어로 Hrvatska (흐르바츠카) 입니다. korea 를 한국으로 읽는것과 같죠.

 


경제적으론 세계 70위권. 유럽 국가에서 휴가지로 이곳을 많이 옵니다. 제가 머무를 동안 크로아티아에서 동양인은 .. 단체로 관광 오신분들 말곤 없었습니다. 지중해, 아드리아 쪽이라서. 뭔가 이 지역의 풍미가 진합니다.

 

 

 

패션적으로는 넥타이가 최초 사용된 국가입니다. 또 유명한건 피아니스트 막심. 격투기 선수 크로캅. 그리고 월드컵 4강에 들었던 축구. (유로 시리즈에서 크로아티아는 늘 강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