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Balenciaga shoe

2019. 9. 20. 09:22카테고리 없음

Balenciaga (발렌시아가) 슈즈가, 2017년 부터 넘쳐납니다. 정가로는 1백만원이 넘습니다. 네이버에 <발렌시> 까지만 검색해도 "발렌시아가 신발"이 나올정도로. 발렌시아가 옷의 유명세는, 최소한 대한민국에서 슈즈에 압도당했습니다.

 

 

 

 

디자이너 발렌시아가는 디올, 지방시와 함께 오트 쿠튀르 황금시대를 이끈 쿠튀리에 입니다. 오트 쿠튀르 ?, 쿠튀리에 ?. 생소한 단어들 .. 해석하면 오트 쿠튀르"는 프랑스어 고급 (Haute) + 재봉 (couture). 고급재봉 보다는 고급 의상점 입니다. 쿠튀리에"는, 직역하면 재봉사. 해석하기는 의류 디자이너 입니다.

 

예쁜 신발입니다.

 

하지만 신었을때 어글리슈즈는 무겁습니다. 실용적이지 못했습니다. 운전할때 가장 힘들었습니다. 밟는 정도가 이질감이 있어 속도조절이 힘들었습니다.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고를수도 있죠. 하지만 길에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가품도 많아서. 이제 실용성을 포기하고 얻을 수 있는 unique 도 사실 없습니다.

 

 

 

발렌시아가 트리플S 는 지오님의 후회템 첫번째라고 하네요. 어글리 슈즈는, 솔직히 이정도 추천드립니다. 휠라 바리케이트 XT 화이트.

 

 

 

 

1997년 FILA 의 농구화 라인으로 첫 출시되었고, 약 23년간 사랑받고 있습니다. 물론 어글리슈즈 자체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어글리슈즈의 역사를 함께하는것도 아니고 편리한것도 아니고. 유니크하지도 않은 발렌시아가 트리플S. 구매력이 떨어지고 있음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예쁜 신발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