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2019. 5. 10. 22:01카테고리 없음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반스. 처음부터 스케이트보드화를 만들어 시작한 브랜드. 그래서 활동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할것 같은 브랜드. 로고에도 보드가 그려진것이, 정말 보드화 잘 만들것 같은 브랜드. 가격도 싼 브랜드 반스 입니다.

 

 

 

 

하나씩 있을법한 기본형 반스. 컨버스와 반스가 경쟁된다고  보는 시각도 있으나 저는 .. 컨버스와 반스가 그렇게 접점이 많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컨버스와 반스. 둘다 무겁고 불편합니다 ㅠ_ㅠ 올드스쿨, 슬립온, 어센틱 모두 불편한듯 합니다. 그나마 어센틱이 좀 나은 ...

 

 

 

보드화는 앞뒤로 플라스틱 보호재를 넣을정도로 발목보호를 해야해서 .. 일상생활엔 불편할 수 있다는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반스는 로고부터 스케이트 보드인 반면 / 발목보호는 잘 하지 않고 /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쓰는듯 하나 / 그렇다고 편하거나 가볍지도 않은 ... (반스 매니아가 국내에 상당히 두터운데. .. 걱정이네요. )

 

 

 

 

 

 

솔직히 저도 반스 있습니다. 하지만 ... 반스가 신고 싶을때 손이 먼저 가는 브랜드는, ES 혹은 Emerica 입니다. 반스보다 덜 유명해서 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es나 이메리카 이야기를 시작하면 그쪽 브랜드만 또 1박2일 밤새야 하므로 중략하나, 반스의 인지도가 국내에 워낙 커서. 그리고 착용감이 편하지 않아서 제 발에 멀어진듯 합니다.

 

 

 

 

 

예전엔 3vic 이라는 보드화 편집샵이 강남역뒤편에 있었는데 요즘은 없어진듯 합니다. 온라인샵도 없어진듯 ... 정말 다양한 보드 브랜드를 디피하고 .. 보드 테이핑도 해주셔서 가끔 들렀던 샵인데 아쉽습니다. 국내에서 쉽게 만나지 못하는 탓에 저번에 홍콩에 갔을때. 이름모를 편집샵에서 es 와 emerica 가 너무 싸게 나와 한무더기를 데려온 기억도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