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pentaport rock festival

2017. 9. 20. 20:59카테고리 없음

국내 대표 락페스티벌.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락 음악을 가장 가까이에서, 페스티벌의 이름에 가장 걸맞게 즐.감 할 수 있는 오롯한 시간. 펜타포트 할 때만 송도에 오는것 같습니다. 송도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 아울렛도 꼭 들러요.

 

 

 

바스틸, 그리고 두아리파의 무대가 가장 인상깊었다. 당시 두아리파의 내한소식은 실시간검색어 1위 .. 현재, 그녀의 음악은 하나의 브랜드가 될 만큼 세계 여러 사람이 사랑하고 있다. 옷으로 치면 sunnei 급 급부상 브랜드다. bastille 은 2014년에 보고, 벌써 두번째다. 반가운 해외뮤지션. 폼페이는 유튜브에서 검색해보면 여러 버전이 있는데. 미술관 어쿠스틱 버전을 꼭 추천한다. 손바닥 발바닥 목소리 만으로 꽉 채운 웅장한 팝 사운드가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