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분명히,

분명히 기분나쁜 광고입니다.







하이네켄 광고인데.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절대 없는 허지웅이,


페이크다큐 식 컨셉이지만,

도가 지나친 섭외와 문구네요.

UV 가 박진영에게 춤 그렇게 추는거 아니라며

혼내키는 그런 컨셉이라 해도.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이슈마다 쫓아다니며

그것에 자극적인 단어를 섞어 

대중의 관심을 모아, 그것으로

인기를 끈 허지웅이 ...

저러면 안되지요,


그리고, 저기 올라온 댓글들 대부분 역시

저와 같은 의견이라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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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요즘 tv 에 간간히 나옵니다.

실시간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하지만 ,, 그것이 불편한것은 어쩔수없네요.

저는 제 개인 블로그에, 허지웅에 대한

안좋은 생각을 여러번 작성 하였습니다.

 

허지웅 그는, 타인의 결과물을 강한 비판으로,

자극적이고 쌘 수위로 비판하며,

대중에게 시선을 받고, 그 시선을 이용해 인기를 얻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허지웅으로 인해 누군가가

서비스, 재화 적 이득을 얻은 사람은 없고,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만 있습니다.

 

 

 

 

허지웅 그는,

드라마 허준이 60% 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자

"허준은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드라마"

 

천만관객을 넘은 명량에,

"영화 명량은 전개가 부드럽지 않고 편집이 덜컥거리며,
천만 관객을 향한 욕망에 함몰된 영화"


국제시장이 천만관객을 돌파하자

"영화 국제시장은 토나온다"

 

황정음의 드라마가 인기를 얻자,

"황정음의 연기력 상승은 발성이 해결됐을 뿐이지 그대로다."

 

요즘 좀 뜬다는 것들에, 마구잡이로 자극적 평가를 쏟습니다.

이슈의 꼭대기에 있는 작품들에 대해 거의 대부분

자극적이고 거친 말투로 한마디씩 거들죠.

해당 작품을 제작한 사람이 들었을땐, 정말 나쁜 말들 일색 입니다.

왜 그렇게 쉬지않고 자극적 평가를 내놓습니까 ?

허지웅 그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만들어본 적 있습니까 ?.

 

영화 만들어본 적 없으면, 영화 비판 하면 안되냐구요 ?.

네, 됩니다. 영화 만들어본적 없어도

남의 영화나 드라마를 비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그런 말투는 최소한 예의가 있다면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안해본 분야에 대해 감나라 배나라도 부족해

독설을 공공연히 떠든다는건,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해보지도 않은 분야에 독설가라뇨.

이 사회에서 별로 보고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인기를 얻은것도 모자라,

책을 써내고, TV 에 나온다니.

뭔가 이치에 맞아 보이진 않네요.

 

피자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여기 피자 맛없다 !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피자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여기 피자의 요리법이 엉망이야 ! 할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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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허지웅은 문화평론가, 혹은 작가입니다.
그리고, 독설가이고 .. 직설화법을 쓰지요.
그러나,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사람입니다.
사람은, 사람에게 말로써 상처를 줘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도덕이지요.
허지웅이 사용해 무리를 일으킨 말들이 있습니다.
영화 국제시장을 "토나온다",
예원.이태임 발언에 "좆같냐"
드라마 허준에 "제일 재미없는 드라마"
 가 대표적인데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타인의 작품, 혹은 타인의 행동을 평가하려면.
최소한 평가할 수 있는 위치에 있거나.
평가할 수 있는 분야의 업적이나, 포트폴리오가 있거나.
그 분야에서 뭔가 앞서가는 사람이여야 한다고 봅니다.
허지웅은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래서 허지웅씨가. 안해본 일에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굳이 관여한다면, 대중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인지하고,
말조심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 이런류의 댓글이 많습니다.
정치 안해봤으면 정치 비판하면 안되나요 ?
ㅇㅇ 안해봤으면 ㅇㅇ 비판하면 안되나요 ?

물론 됩니다. 됩니다만.
공중, 대중 앞에서 수위를 Over 해서 비판하면 안됩니다.
특히나, 그 분야에서 일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말입니다.



허지웅씨는, 사람들이 관심갖는 사건에 대해
빠짐없이 자신의 의견을 말합니다. 실시간검색어, 인기연예인 등 ..
본인의 분야와 관계없이, 사람들이 관심있어 한다면 한마디씩 
일부러 쌘 어조로, 의견을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냥 무덤덤한 톤앤매너 라면 대중의 관심을 끌기 힘드니
"날 좀 봐달라." 는 신호일텐데.
그렇게 만들어낸 본인의 인기로, CF 를 찍고. 자서전식 책을 내고,
여러 예능프로그램 패널로 출연합니다.
성공한 사람이 된거지요.

저는, 타인의 결과물을 헐뜯고, 끌어내려
자신의 인기를 만들고 성공한 사람이.
이 사회에 적거나,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허지웅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 당신의 배려없는 그 말들은,  
해당 영화 / 드라마를 만들고자
돈, 시간, 땀을 투자한 관계자들과 스탭들을
토나오는 영화를 만든 사람,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드라마를 만든 사람들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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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 김구라씨가 실시간검색어 1위네요.
과거. 김구라의 언행은 정말 입에 담지 못할 정도 입니다.
이효리의 가슴, 하리수의 성전환 관련 ..
성적으로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쏟아냈죠.
혀로 하는 폭행에 가까웠습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 TV 에 나와서, 웃고 떠들며
바른생활 사나이로 알려진.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MC 가 되었습니다.





인터넷방송에서 뭐라고 했는지 검색해 보면 금방 나올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 그 인터넷방송을 잘 안보거나 (저도 안봤습니다만)
봤어도 기억 못하니까. 김구라같은 사람이 활개치는듯 합니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다 이렇게 나쁜 혀를 가졌네요.
그 혀는, 듣는이의 기분을 망치지만 + 제 3자들에게는 관심을 끌게 도와줍니다.
그래서 인기를 얻고 .. 책을 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여러번 오르기도.
방송에 출연하기도, CF 를 찍기도 합니다.
허지웅, 진중권이 그랬죠. 세상 참 묘합니다.

"과거 막말, 뭐 어떠냐" 라고 생각할 수 있나요 ?
그럼, 이효리의 가슴, 하리수의 성전환이라는 주제에
당신의 아내, 당신의 부모님 이름을 대입해 보십시요.
당신이 써낸 레포트에 "토나온다"
당신이 한 말에 "그건 좆갔냐 ? 와 같은 뜻" 이라고
여러사람 모인곳에서 말했다고 대입해 보십시오.

그렇게 .. 당신 가족과 당신을 헐뜯고,
신체 일부를 들먹이며 대중들 앞에서 당신을 조롱하고 있다면.
"뭐 어떠냐" "속 시원하고 직설적이라 좋네" 라 생각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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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을 저는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제가 쓴, 허지웅 관련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영화 만든적 없는 사람이, 영화평론을 한다는게 무슨 잘못인가> 라는
말들이 자주 거론되곤 하는데요.
맞습니다. 영화를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도, 영화평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타인의 영화를 평론할 때엔.
조금 더 조심스러울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나온다> 라는 단어가, 꼭 쓰여야 할 상황이었나요 ?

그리고, 영화평론가가 왜 예능 뒷담화에 대해
<좆같냐> 라는 말을 개인 SNS 에 써서,
당사자를 곤경에 처하게 할까요 ?

백종원은, 요리를 할 줄 압니다. 직접 요리를 만들지요.
TV 프로그램에 나와 타인의 요리를 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친 단어를 꺼내 쓰진 않습니다.
듣는 이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이죠.





결과물을 만든 적 없다면, 좀 더 겸손할 순 없었나 싶습니다.
말 독하게 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그 결과 .. TV 쇼 프로그램에 나와 웃고있다면.
당사자는 기쁠 순 없겠습니다.
그 당사자가, 당신 혹은 당신의 가족이라면 어떻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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