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지마켓 | 31 ARTICLE FOUND

  1. 2015.01.08 11번가의 판매랭킹, 순수한가 ?
  2. 2014.07.29 지마켓,옥션,11번가가 하루에 일제히 (5)
  3. 2013.11.14 지마켓, 옥션, 11번가의 책임 (3)
  4. 2012.08.17 예스24의 탈출구인가 (7)
  5. 2011.08.02 티켓몬스터 매각 (2)



지마켓, 옥션, 11번가는
2014년 7월 29일, 3사 동시에
공정거래위원회 로부터, 똑같은 내용의 시정명령을 받았다.
그 내용은 "랭킹의 순수성이 없다. 돈받고 랭킹 올려주면서
진짜 잘 팔리는걸로 묘하게 속였다" 는 것이다.
관련링크http://www.marketings.co.kr/831

그런데, 오늘 11번가 모바일로 보니. 약간 냄새가 난다.




실시간 급상승 쇼핑키워드 ..
순수성이 있는가 ?.
순수성이 있다면 미안하고, 없다면 시정되길 바란다.
또한, 미국계 이베이가 모두 소유하고 있는 지마켓, 옥션 (이름만 다른, 사실상 한 기업의 소유) 역시
이와 비슷한 사례를 저지르고 있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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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옥션,11번가가 하루에 일제히
공정거래위원회에게 징계성 조치를 먹었다.




대표 이름을 보면 알겠찌만
지마켓과 옥션은 같은 대표이사다.
이베이코리아" 의 소속이다. 즉 지마켓과 옥션은 같은 회사며, 미국계 회사다.
그리고 11번가는 SK 꺼다.
이 3개의 마켓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의 상당부분을 독식하고
오픈마켓이라는 시장의 95%를 차지하는데, 이들이 같은날 시정조치를 받았다.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이렇다.
참 세월호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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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옥션, 11번가는 한국의 3대 오픈마켓이다.
지마켓과 옥션은 미국 이베이 계열이므로 미국회사고
11번가는 SK 계열의 한국회사다. 
이들은 상품하나 팔릴때마다 10% 내외의 수수료를 가져가고, 일정 광고수익도 올린다.
그 수익으로 회사를 운영한다. 회사운영은 거의 흑자를 기록하는데.
초반부터 그들이 고수하는 영업/운영방침이 있다.

우리는 통신판매 중개자이므로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



저희는 통신판매 중개자입니다. 판매상품 및 거래정보는 판매자가 직접 등록하므로
저희에게 책임은 없으나, 만약 피해를 보셨다면 1:1 상담전화 123-4567 로 전화주셔서
상품거래번호를 말씀주시면 중개자로써의 최대한의 피해보상에 앞장서겠습니다. 
최대 3일이내 시정하고 그 결과를 전화 혹은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바뀌는건 어떨까 ? 오픈마켓의 특성상, 누구에게나 판매기회를 주므로 그 중엔
수많은 사기꾼 판매자도 많고, 짝퉁/위조상품도 거래되는데 ..
그런데 판매금액의 10% 를 수익으로 가져가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 실정.
그 피해는 소비자가 판매자와 직접 해결해라" 는 뜻인데.
해외에서도 중개업자는 책임이없다" 그러니 우리도 안한다" 가 아니라,
해외에서 하지않지만, 인터넷 전자상거래 90% 를 가져가는 만큼,
우리는 중개업자의 최소한의 책임을 지려 노력하겠다" 라는 입장을 표현해주면 안될까 ?

그러니까 "다 그런거 아니냐~" 가 아니라,
"우린 좀 제대로 하겠다. 소비자피해는 최소화 하려 노력하겠다" 라는 입장을 가져도 좋을텐데 ..
지마켓, 옥션, 11번가 3사는 담합이라도 한듯 중개자니까 피해는 소비자가 알아서해" 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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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책 판매량이 급감하는 소식이 간간히 들린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특히 스마트폰으로 책을 한달에 한두권은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skt 의 t 프리미엄 서비스가
skt 이용자에게 거의 다 지급되면서 더더욱이나 ..

게다가 yes24 는 오픈마켓 (지마켓,옥션,11번가 등) 의
도서시장 진출로 더욱 난항을 겪고있는데 ...


예스24는 채널예스" 를 출범.
컨텐츠로써 그 돌파구를 찾고있다.
출범한지 꾀 된것같으나 최근 언론사와의 협약으로
뉴스형식으로 타 사이트에서 자주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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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가 해외기업 리빙소셜에 매각됐습니다.
뭐 일부승계 사원승계 운영방식 승계가 걸려있다는데.
아무튼 팔렸습니다. 이제 소셜도 미국기업 판도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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