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오픈마켓에 진출한다.
소프트뱅크라는 든든한 뒷배와 빠른 배송능력을 갖춘 쿠팡.
덕분에, 기존 3강자 (옥션, 지마켓, 11번가) 는, 조금 바쁠 예정.
그래도, 11번가는 ... 3강 안에 들었음은 물론이고
이제 2강 진입을 눈앞에 둔 상태다. / 일부 자료에서는 이미 2강.

쿠팡 직원 숫자는 2000여명
옥션, 지마켓의 직원 숫자는 각각 500명.
옥션, 지마켓은 이미 미국계 이베이의 소유물 이므로.
일본계 쿠팡이 진출하면. 한국계 토종은 11번가 뿐이다.
11번가는 sk 의 소유.

쿠팡은 2014년 매출 3485억원에 1215억원의 영업손실
이베이는 매출 7339억원, 영업이익 562. 이베이의 수완이 좋다.
또한, 오픈마켓이 상대적으로 손이 덜가고, 돈이 된다는 지론이다.



요즘, 11번가가 ... 네이버 메인에 자꾸 광고를 낸다.
11번가, 저가제품을 네이버 첫화면에 자주 광고하는 이유.
내부사정, 외부사정 .. 혹은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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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옥션,11번가가 하루에 일제히
공정거래위원회에게 징계성 조치를 먹었다.




대표 이름을 보면 알겠찌만
지마켓과 옥션은 같은 대표이사다.
이베이코리아" 의 소속이다. 즉 지마켓과 옥션은 같은 회사며, 미국계 회사다.
그리고 11번가는 SK 꺼다.
이 3개의 마켓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의 상당부분을 독식하고
오픈마켓이라는 시장의 95%를 차지하는데, 이들이 같은날 시정조치를 받았다.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이렇다.
참 세월호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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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마케팅보다 해외시장을 노려볼만해 ! 라 여기신다면 추천 누르고 시작



한국만큼 인터넷과열경쟁의 전쟁터가 없다.
한국은 땅은 좁고, 인터넷은 발전했으며, 창업자는 국가에서 지원해준다.
인터넷을 통해 전자상거래가 활발하다 못해 과잉, 포화의 상태에서
지금은 우리의 기술력과 유통력으로 해외진출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당신의 상품과 컨텐츠가 자신있다면 K-Pop 처럼 맵고 짜다면
해외마케팅이 그 물살을 더 타게해줄 시기다.

디지털피쉬와 파트너쉽으로 지내는 일본계 마케팅기업 아운코리아에서
세미나를 준비했다. 일본쪽 마케팅은 거의 독보적으로 한국기업과 협업중이고
영어권 국가와의 마케팅에서도 구글을 이용한 성공사례를 여럿 갖고있는 기업이다.


이 세미나는 매우 좋은 기회이자, 희귀한, 그리고 진귀한 정보교류의 자리가 될것이다.
세미나 관련정보 더보http://aun-korea.co.kr/job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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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의 거래량을 중국 타오바오가 앞지르고.
중국때문에 아이언맨은 중국버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 중국은 무시못할 거대 시장입니다.

미국 이베이는 한국에 지마켓과 옥션을 모두 흡수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취" 라는 오픈마켓으로 타오바오를
겨냥했으나, 타오바오에 밀려 현재 이취" 는 발자취도 찾기 힘듭니다.
중국 무시하는 사람이, 무시당할 세상입니다.
세계 경제대국 1위, 미국의 현금위기를 잡아준 나라, 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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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지마켓 잡을려고 오픈마켓을 시작한다죠.
작년부터 떠들석 했고, 이제 곧 실체를 드러낼듯.
왜 오픈마켓을 할까 ?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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