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쇼핑몰 | 31 ARTICLE FOUND

  1. 2015.10.28 쇼핑몰 운영자가 모여, 공동마케팅
  2. 2011.01.25 러시아의 수감자전용 쇼핑몰 (4)
  3. 2010.09.01 인터넷으로 돈벌려면 (5)
  4. 2010.06.16 쇼핑몰들의 방향, 배낄건 배껴줘 (1)
  5. 2010.03.24 인터넷으로 돈벌기 (23)



네이버라는 큰 채널 속에는
수천만명이 서로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
아우성 이지만 .. 그 혼잡 속에서
나 혼자 노를 젓는것은, 위에서 듣고있는 네이버의 귀에
전달되지 않으며 + 혹여나 전달 되더라도.
네이버에 돈을 주고 윗자리를 차지한 녀석들에 밀린다.

돈을 안줘도, 혼자서 발버둥 치는 경쟁자는 거의 없다.
경쟁자들은 보통 10명 ~ 100명 정도가 동시에 노를 젓는다.
혹은 이미 노를 저은지 5~6년차에 접어들어. 내가 덤비기엔 너무 멀다.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럴 때. 옆에서 또 누군가가 혼자서 노를 젓는다면.
그와 함께 길을 헤짚어보면 어떻겠는가 ?.
쇼핑몰 운영자가 모여, 성공을 합주하는 것.
물론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극적인 드라마 / 현실에서 보기 힘든
다이나믹한 희극처럼 보여질 수 있으나.
그 드라마는, 이미 수년전 행해졌다.




쇼핑몰 운영자들이 모여
그 합주를 해본 경험담이, 이미 2009년에 
책으로 쓰여 출간됐다.
http://www.yes24.com/24/goods/3239079?scode=032&srank=1

그 합주의 지휘는 디지털피쉬가 했다.
물론, 지휘자의 노력은 10% 다.
모든 악기가, 그만큼의 화음을 프로급 이상으로 내주었다.
하지만, 모두가 그 성공의 열매를 맛보진 못했다.
단, 10명 중 1명은 연매출 10억을 넘는가 하면.
또 다른 10명 중 1명은 자신의 쇼핑몰을 9억에 매도했다.
과연, 이 합주를 다시 시도한다면, 
2015년에도 성공하는 멤버가 나타날 수 있을까 ??.



신고



오늘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의 폭탄테러.
러시아 들렀다가 유럽에 가려했던 제 마음을 한번 쓸어담는군요.
그 무서울것 같은 러시아에 특별한 쇼핑몰이 있습니다.
바로 교도소 수감자 전용 쇼핑몰 ! 의아하지요 ?

더보기



신고



인터넷으로 돈 벌 방법은
많은것 같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쇼핑몰에 열을 올리는것이, 어쩌면 다행이고
어쩌면 불행한듯 합니다.

쇼핑몰은 상거래를 인터넷에 입힌 형태인데
과연 인터넷이란 매체가, 상거래와 적합한지
따져봐야 할것 같습니다.
라디오상거래 " 는 잘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TV 상거래는 홈쇼핑이 전부입니다.
신문상거래 역시 별로입니다.
인터넷 상거래도, 제가 볼땐 별로입니다.
TV, 라디오, 신문보다 나을 뿐입니다.





각 매체마다, 그 특성이 있겠습니다만.
인터넷으로 돈벌기는 쇼핑몰이 아니라.
다른것이 더 많고, 쉬운듯 합니다.
효율성을 따져본다면 말입니다.
옥션, 지마켓도 상거래가 아닌 서비스 기업이며
트위터, 네이버,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구글 모두
물건을 팔지 않습니다.


신고



사실, 상품이좋으면 전화나 제로보드 게시판으로도
주문이 들어오긴 합니다만. 얼리아답터들이 인터넷쇼핑을 한다는
전제를 잊어선 안될듯 합니다.

한때 블로그를 쇼핑몰에 넣거나
블로그모양새의 쇼핑몰을 차리거나 ,, 그게 효율성은 낮아도 그냥 앞뒤없이 유행이 됐었는데
이제는 트위터넣고 미투데이넣고 등등 토탈소셜(??) 쇼핑몰이 나옵니다.

소개해드릴 쇼핑몰 위폰 (www.wipon.co.kr) 인데요,
나름 좋은 시도라 보여집니다.




아이콘들 보니, 다 있죠. (^^)
위에서 트윗터 아이콘 눌러보니, 내 트윗에 자동 글을 써줍니다.
바로 발행이 가능하게
말이죠.




아래 그림은, 트위터를 안한다면 메일은 할건가 ? 에서
착안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친구에게 보고있는 페이지를
그대로 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이용권이나 영어회화 체험권 등
친구끼리 할 수 있는 상품이 많은 위폰의 특성
상. 좋네요.





ctrl+v 만 눌러도 포스팅이 되게 해놨습니다.
소셜잡기 안달난 모양세, (^^) 그래도 좋습니다. 세세히 신경썼군요.





위폰의 팔로어들.
블로거 님 중엔 인터넷을 쇼핑몰" 이란 방식으로 쓰시는 분이
많은것같아 올려봅니다.

신고




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돈을 벌려고 합니다.
하지만 돈을 벌려 할 뿐, 큰돈을 벌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큰돈 벌려면 쇼핑몰 아니라, 좀 더 인터넷스러운걸 해봄이 어떨지요 ?

누구는 흙을 팔고, 누구는 태양열을 팝니다. 같은 "자연재료"를 팔고있지만
흙은 1톤에 얼마 안하지만, 태양열은 정부에서 지원을 합니다.
흙은 땅을 파야하고, 흙을 도매로 가져와야 하지만 태양열은 삽질할것도 가져올것도 없습니다.
흙장사와, 태양장사. 누가 더 돈을 많이 벌까 생각해봐도
암만 그 답은 태양장사 인것 같습니다.
트위터 연결하고 솔루션 연결하고 사진찍고 올리고 광고하고가 아니라 ..
뭔가 더 속시원한거 .. 아놔 그 .. 그거 있지않습니까 ..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