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말하길,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던데, 어제보니 그냥 왠만큼 따사로워서
오늘도 그랬으면 합니다. ^^ ( 기상청에서 야유회 가던날 비가왔다죠 ㅎㅎ )

아래는 광고로 득 (得) 을 보신분들이 얼마나될까 ?, 에 대한 자료를
네이버가 발표한것입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빨간동그라미 : 광고효과는 좋지만 비용도 높다
노란동그라미 : 광고효과가 낮다
파란동그라미 : 광고효과가 좋고, 비용은 낮다 " 입니다.

점 분포가 밀집된 만큼 그쪽에 많은사람들이 포함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위 그림대로라면, 노란동그라미에 점이 빼~곡히 차있습니다. 광고효과가 낮다는 것이지요.
빨간동그라미, 파란동그라미의 공통점은 광고효과가 좋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둘다 점 분포가 약하네요.


광고로 효과를 보는 사람들이 별로없다" 는 것을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됩니다.
키워드광고의 장점이 타겟팅된 고객에게 직접 전달되며
클릭할때마다 비용이 지불되므로 합리적인 광고수단으로 알려져 왔던것과 달리
새로운 " 네이버의 의견 " 인것 같아 칼럼에 옮깁니다.





죄송합니다. 우트닷컴을 배껴먹어 재미보는 시절은 이미 지났습니다.
이미 지나고 인터넷에 발설(?) 하게된점 먼저 양해말씀 드립니다.

인터넷 전자상거래 (이하 쇼핑몰) 가 생겨난지 11년이 지났습니다. 고작 11년짜리 역사인 신생아지요.
헌데 많은 쇼핑몰 창업자들은 오프라인 시절의 컨설턴트와 마케터에게 교육을 받은것 같습니다.
물론 온라인이라는 토양에 잘 적응한 컨설턴트와 마케터도 많지만,

그렇지못하고 오프라인의 잣대 그대로 온라인에 적용하는 기성세대
분들도 많았다는게 현재 문제로 드러나는듯 합니다.
차별화 하세요, 라는 말이 인터넷상에서 그처럼 쉽지않은데도
차별화 하라고 많이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 라는 방법론에는 오프라인의 잣대를 대는것처럼 말입니다.

오늘은 그 차별화를 잘 만들어둔, 우트닷컴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하루에 하나만 판매하는 우트닷컴.
eBay 보다 쌉니다. 수면위로 올라온 전자상거래 사이트 중 전세계 최저가 입니다.

하지만 단일품목만을 판매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싸게팔지만 많이남길수 있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도 싸게살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제품정보가 더 집중되어있어 정보수집도 용이합니다.

이 우트닷컴을 소개해드렸을때, 외국사례에 불과할뿐이라고 모두 고개를 내저었습니다.
모두들 한국에선 맞지않는다고 생각하셨나 봅니다.
허나, 전 옥션 사장님께서 만드신, 이를 그대로 배낀 한국의 원어데이가 있습니다. www.oneaday.co.kr

남의정보를 빨리 주워와, 차별화를 이룩한 원어데이가 자랑스럽습니다.
반대로 ~ 이걸 이제 주워오려는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주워오든 멋있게 만들어오든 거지처럼 동냥해오든, 결과만 좋으면 됩니다. 그것이 차별화입니다.
누가 알았겠습니까. 생산자와 판매자, 구매자가 합성되는 프로슈머의 날이 오늘날 일지 ..
하지만 지금은 프로슈머의 시대. 조금 더 앞서가면 현재 메이크샵이나 카페24 에서 나오는
공장에서 찍어나온듯한 똑같은 탬플릿의 사이트는 점차 줄어들거라 봅니다. 아니 줄어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소비자는 원하고, 생산해 낼것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맘대로 ??!

마케팅 2008.01.30 18:22
 

얼마전 강단에 서서 인터넷마케팅 강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약 50 명 정도가 참석한 자리였고, 그 50 명은 모두 인터넷쇼핑몰 창업준비자 혹은 운영자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달린 입으로 강의를 합니다.

50 명 전원 100% 만족하는 강의를 하면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하겠지만, 그건 사실상 가능한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보통 50명이 오면 30명이 듣기 좋은 강의를 하고자 노력하고,
그 결과는 보통 35명 정도에게 찬사를 받으나 나머지 15명 정도는 불만족을 토로 합니다.

빗대어 말씀드리면 ~ 삼성이 핸드폰을 출시했습니다.
삼성 딴에는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한 기능과 디자인, 가격이라 생각해서
출시했겠지만, 우리가 어디 삼섬의 한가지 모델만을 100% 사용합니까 ?
받아들이는 개개인들은 자기입맛에 맞는 삼성의 a모델, 삼성의 b모델, 스카이,
LG, 큐리텔 등등의 것들을 사용합니다.

더군다나 모델이 같아도 색깔이 다른경우도 많고, 그것이 좀 나에게 부족하여 또 역시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자기만의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핸드폰줄을 걸기도 하고 케이스를 덮기도 합니다.






일단 받아들이는 입장은 내가 아닙니다. 소비자 맘대로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혹시 내 사이트, 해상도가 어떠십니까 ?, 이정도 칼럼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최소 1280*800 정도
사용하실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요 ?







아직도 사람들은 1024*768 해상도를 가장 많이 씁니다.
즉 노트북보다는 데스크탑이란 답을 덩달아 알수있겠지요.

간혹 다른 사이트에 가보면 스크롤을 내리거나 좌우로 움직여야 볼 수 있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건 이런 해상도를 맞게 하지 않아서입니다. 너무 내 개인 컴퓨터처럼 남들도 쓸거라 생각한 것이지요.

100 명이 있습니다. 51`명의 의견만 존중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49`명의 의견은 정중히 듣지마십시요.
그 51명을 잘해줘야 51개가 팔립니다. 49개쪽의 의견을 들으면 나는 2개를 덜 판 격이 됩니다.
또한 49개쪽의 의견대로
해서 물건과 가격을 책정해서 팔면 그사람들은 자기네 의견이 잘 받아들여지는줄 알고
또 나중에 의견제시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의견반영이 안되면 "변했다" 라고 생각하며 욕을 퍼트리고 떠나갑니다.

언제나 장사치는 객관과 다수결 편에 따라야 합니다.,
그 51명은 그냥 아무말없이 내 취향에 코드가 맞아서 내 편을 선택한 것이오니, 친하게 지내시면 됩니다.
그럼 해야할일이 나오지요 ?

무엇이 내 사업아이템의 51% 일까 ?!, 창업준비중이신 분들께는 희망적인 숙제일것이고
이미 운영중이신 분들께는 다급한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제휴처에서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차에서 SES 의 노래가 나왔습니다.
SES 는 90년대 가요계의 요정이였었는데 ..
요즘은 가수안하고있는게 좀 아쉬운듯 한데요

이들도, 쇼핑몰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습니다.
아직 쇼핑몰사이트가 완벽해보이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SES 멤버였던 유진과 슈가 옷을 입고 활짝웃고 있네요.







얼마전, 한 인터넷기사에서 2류연예인의
소일거리 정도로 쇼핑몰이 언급되었던적이 있었는데,
SES 도 그렇게된걸까요. ?
www.sesmall.co.kr 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들도 헉헉대고 있고, 얼마전 찰스가 운영하는
www.stupidchars.com 스투피찰스도,
분명히 돈은 버는데 남는게없다는 쓴소리를 했습니다.
분명 열심히 장사하고 돈이 오고가도
손에 남는게 없다는것이지요.

연예인도 어려워 하고있는 쇼핑몰. 어떤 전략으로 살아남고,
저축하고 득을 챙기실 수 있을지
전략탐색을 다시한번 해보시는 연말 되시면 좋겠습니다.
한때 유진과 바다의 낭랑함때문에
티비를 보던때도 있었는데 .. 벌써 10 년 훌쩍 전이야기네요 ㅋ





계절에따라 시즌키워드를 써볼까요

우리나라는 참 행복합니다.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때문이죠.
우리나라는 참 불행합니다.
뚜렷한 사계절때문에 옷값도 4배가 들고
계절마다 의무적으로 가족과 애인과 함께
다녀야할 여행지가 다릅니다 ㅎ
( 실제로 외국가면 옷값이 덜드는건 있더라고요 )

그에따라 키워드도 다릅니다.
사람들이 가장 중요시하는게 날씨" 이고
그 날씨에따라 오늘 뭐하는지,
어떻게 하는지가 모두 달라지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시즌키워드를 보조적으로 알아둘 필요,
잘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허나 시즌키워드를 메인급 키워드로 사용하시면 큰일납니다.) 
(다음에 이 이야기는 다루겠습니다.)







이곳에 서치안에서 제공하는
시즌키워드를 올려놓겠습니다 ( 서치안제공 !! )
모쪼록 다운받으셔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1월의 마지막월요일이 벌써 왔네요.
다음주가 구정이고 2월이고 ..
벌써 2008년의 1/12 가 지나가고있습니다 ㅠ_ㅠ

새해 복 더 많이 받을 준비를 지금부터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디지털피쉬도 무엇으로 그 준비를 도와드릴지 연구해볼게요 (^^)


출처 : 올바른마케팅
디지털피쉬 www.digitalfis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