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제작,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접속시 ..

저는 무조건 익스플로러로 접속합니다.

익스플로러는 그럴때만 씁니다.

국가 운영 웹사이트에 구글크롬과의 호환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크롬으로 진행하면,

이것저것 작성 후, 결정적일때 먹통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크롬 점유율이 국내 약 50% 가까운데 ..

익스플로러에 접속하고 이것저것 설치하는것과

근 20년간 이어온 엑티브-x 없애자는 말은

국가가 가장 늦게 추진함을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으나 몸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교육사이트의 문제점 해결 방법입니다.







익스플로러 메뉴 - 도구 에서

호환성보기 체크하고, 호환성보기 설정에서

현재 사이트를 추가 후 새로고침 하라는것이

조치요령에 나와있습니다.


자주묻는 질문에 등록되어,

그러니까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자주 물어본것에 대한 

조치요령이 팝업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수정, 개선 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안내를 하고있는

소상공인 지식배움터 입니다.

다음페이지로 안넘어가는 오류를 수정해야지 않나요 ?







이건 분명히,

분명히 기분나쁜 광고입니다.







하이네켄 광고인데.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절대 없는 허지웅이,


페이크다큐 식 컨셉이지만,

도가 지나친 섭외와 문구네요.

UV 가 박진영에게 춤 그렇게 추는거 아니라며

혼내키는 그런 컨셉이라 해도.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이슈마다 쫓아다니며

그것에 자극적인 단어를 섞어 

대중의 관심을 모아, 그것으로

인기를 끈 허지웅이 ...

저러면 안되지요,


그리고, 저기 올라온 댓글들 대부분 역시

저와 같은 의견이라 참 다행입니다.





실제 저에게 

오늘 일어난 일 입니다.



2010년

저는 "외이도염" 증상으로

이비인후과에 약 10차례 정도 다녔습니다.

외이도염 =  귓바퀴에서 고막까지의 길을 "외이도" 라 부르며

여기에 여러 원인으로 세균이나 곰팡이 등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것.


2013년,

저는 KB 손해보험 (당시 LIG) 의

실손보험을 하나 가입 했습니다.


2013년

몸이 가려워

피부과에 가니, 

아토피의 한 종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KB손해보험은, 저에게 피부과 관련 증상에 대해

부담보 (실손보험금 지급을 못하겠다) 하였습니다.

그 이유인 즉, 

제가 이비인후과에 다녔을때

그때 지어준 연고가 외이도염에 사용되기도 하지만

아토피에도 사용된다는 점 때문 이었습니다.

당시 이비인후과 의사가, 소견에

"외이도염과 함께, 아토피 관련 증상이 있다" 라고

썼다고 합니다.


저는, 외의도염 때문에 방문한 이비인후과의 소견으로,

피부과 관련 보상이 안된다는것에 항의하였고,

KB손해보험의 보험심사원이 여러 차례

저를 만나러 와, 보험금액의 일부를 

지급 - 보상 했고, 저는 이에

서명 후 비용을 지급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 그 당시 서명 내용에

"앞으로 피부 관련 질환에 대해서는 부담보에 동의한다." 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즉, 제가 모든 약관 내용을 꼼꼼히 검수하지 않고

서명을 한 것은 저의 명백한 잘못 입니다.


2017년

이비인후과 가 아닌,

피부과에 갔는데

KB손해보험은, 과거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은 이력 때문에

부담보 (실손보험금 지급을 못하겠다) 하였습니다.


과거, 제가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은 연고가

아토피에도 사용되는 것 이고, 

이비인후과 의사가 아토피 소견을 냈으므로,

그것이 외의도 (귀 쪽 부위) 이든, 어디든

신체 전체 피부, 그 부위가 무좀이나 발바닥 이라 할 지라도

모든 피부질환에 대해서는 지급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이게 맞습니까 ?


저는, 다른 외이도염 때문에

다른 이비인후과에서, 안연고 (눈에 바르는 약) 를 

처방받아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안연고가 보습력이 뛰어나니까 귀에 발라도 잘 듣는다는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의 처방 때문이었지요.

이로 인해 ... 이제 눈 관련한 

안과 질환에 대해서도, KB 손해보험의

실손보험 보상에서 제외되는것이냐 물어보니

그 역시, 심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억지를 부리는게 아닌것 같은데

KB 손해보험 에서는, 지급 안된다고 하셔서 말입니다.


이 글은, KB 손해보험

민원담당자의 동의 하에 작성하였습니다.




디지털피쉬는, 마케팅회사 입니다.


저희 디지털피쉬는 현재 

총 11명의 사원, 4개의 팀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사무실은 성수동 인데

인천, 일산 등 클라이언트 미팅 시 광역버스를 타러,

누군가와 차 한잔 마시러 등등의 이유로

어쩌다보니 강남역에 자주 가게 됩니다.

또한, 팀원들이 노트북을 들고 나가서

스타벅스에서 진을 치다 쫓겨나는 일도 생기고 ..

(커피숍이 일이 잘 된다고 하네요 ;;)

커피를 3잔씩 들이키는 일도 생깁니다.


야근이 불특정하게 발생되다 보니,

재택근무 형태도 간간히 생기고 ....


그러다, 2월 초,

하나의 건의가 제안 되었습니다.

"업무상, 전원이 한꺼번에 모이는일은 거의 없고

팀별 업무를 하고있으니, 

팀별로 "we work" 혹은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에 들어가자.


물론 가격은 .. 

현재 서울숲 사무실보다 비싸거나,

이것저것 관리비까지 셈 한다면 비슷 합니다.

또한, 정해진 사무실이 없어지면

4개의 팀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일은 불편해 집니다.


이 방식이, 겉으로 보면 좋아 보이지만

한편으론 안해본거라 불안합니다. 

결정의 기준은 단 하나, "업무효율이 높아지나 ?."

생각 해 보는 하루입니다.


그나저나, 위워크의 성장세가 

엄청나게 무섭습니다.
조선일보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6/2017022601737.html


을지로(명동) 에도, 강남에도 자리를 잡았고

대기업 에서, 이미 이런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가수 이랑이,

자신이 수상한 트로피를 현장에서 팔았다.

비주류 음악가의 설움, 돈에 대한 비판.

재대로된 수익이 지급되지 않는 실정 ...

너무 통쾌했다.

이 뉴스는 다음에서 소개되었다.


그러나





"메탈릭 한 디자인" 을

"메탈리카 디자인" 으로 내보냈다.


최소한 이런, 음악 관련 뉴스라면,,,,

음악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이 기사를 썼어야지 않을까 ?

누구하나 검수를 해야지 않을까 ?

메탈리카 디자인 이라니.

제임스 헷필드에게도, 이랑에게도 미안하다.







이랑의 메탈리카 디자인은,

그대로 복사 - 붙여넣기 하여

"티브이데일리" 라는 언론사가 또 사용했다.


뉴스엔의 기사 하단에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라는 말이 써있다.

가수 이랑에 재대로된 수익이 지급되지 않은것 역시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가 지켜지지 않아서 였을텐데.


모든 사건들이, 어느 하나 빠짐없이 파이팅 넘친다.

정말 궁금한데 ...

"인테리어로 훌륭한 메탈리카 디자인" 이 뭘까 ??

"인테리어" 는 왜 나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