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인터넷의 문제가 아닌,
광고대행사의 문제로 정정해야 한다.
인터넷을 모니터링 하다보면,
언제나 드는 생각은.

"왜 쓸데없는 광고가 이곳에 있는가 ?"




과연, 저 광고는 그 효과를 보는걸까.
광고를 이곳에 적시하므로써 얻는 이득은
광고대행사 만의 이득 아닐까 ?.
원하지 않는곳에, 왜 광고가 나와
광고주는 돈내고 욕먹고를 하고있으며
그것이 왜 근절되지 않는것일까.





언론사건 개인이건 간에,
광고가 본문보다 더 많은 지면을 할애받는 상황.

이것은, 광고나 광고주의 문제가 아니다.
광고를 대행한 대행사가, "이곳은 광고할 자리가 아님." 을
알고 행해줘야 한다. 대행사란,
행동을 대신 해주는 회사인데.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광고주의 안녕을 져버리는 장소에
광고를 적시하지 않아야 한다.

광고대행사 잘못 만나, 엉뚱한곳에 돈주고 노출한
광고주들의 안녕은, 오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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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한그릇을 어플로 주문했다.
이게 뭐 새삼스러운 일인가 ?.
그래 .. 세상이 이리 바뀌었다.

요기요 어플로,
짜장면 한그릇 주문.
핸드폰 몇번 만지작 만지작,
짜장면 한그릇 배달 완료.
결제는 카드로.
포인트쓰고 뭐 쓰고 하니 4850원.





요기요는 매일매일 뭔가를 할인중.
어플로 피자나 치킨 시켜먹어야
무조건 저렴한 시대.


그리고, 위 이미지파일 역시
KakaoTalk_20171109_122707397.jpg
카톡으로 이미지를 받아 전송하는 시대.

네이버에서 뭔가 검색은 하지만
그 검색기기가 모바일인 시대.
과거 티스토리라는 설치형 블로그를 양분삼아
이곳에 글을 자주 남겼으나,
그 역시 .. 동네 찌라시 뒤져
전화로 짜장면 주문하던 시대에 탄생한 부산물.

그러나 한가지 ..
마케팅이라는 일.
그것도 인터넷이라는 채널 하나만 바라보며
마케팅의 확대를 절제했던 과거.
모바일마케팅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것 같은
기기 대 변화의 시대를 살곤 있으나.
모바일도 인터넷.

마케팅을 이해할 순 있어도
고객을 공감하게 할 순 없는것.
그 시간의 바뀜에, 저희 디지털피쉬도
옛날처럼 그대로 있습니다.

오랜 경험으로 변화를 늦추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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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과" 없는 마케팅은,

회사 안에서 질타의 대상입니다.

의미 없다고 보여질 수 있겠죠.


하지만

마케팅을 매출과 즉,각 연결하려는 기업은

호흡이 짧아 지속력이 적어졌다는 증거가

너 ~ 무 많다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책 내용은 이렇습니다.


현실적인 수치만을 바라보며

성장과 매출 지상주의로

움직이는 기업은 저물어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상황의 중심에 "마케팅" 이 있다.

오래 전에 나온  "마케팅 불변의 법칙" 에 나온 말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수천만부가 판매 되었습니다.)









KT 올레와, 하나은행은

골대 옆에 3D 광고를 걸면서

매출이 올랐을까요 ?.


매출과 마케팅, 

이 둘의 완벽한 조율은 항상 논란거리 입니다.

그래서, 위 책에서도 명시 되기를.

이런 상황의 중심에 

"마케팅" 이 있다.

고 표현 했겠습니다. 여전히 오늘날에도

저 책은, 팔리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련 종사자 여러분에게.

"매출도 못올리면서 무슨 마케팅." 이라고

하지 마십시요. 그들이 성실하다면,

그리고 청렴 하다면.

이미 최고의 마케터 일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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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제작,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접속시 ..

저는 무조건 익스플로러로 접속합니다.

익스플로러는 그럴때만 씁니다.

국가 운영 웹사이트에 구글크롬과의 호환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크롬으로 진행하면,

이것저것 작성 후, 결정적일때 먹통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크롬 점유율이 국내 약 50% 가까운데 ..

익스플로러에 접속하고 이것저것 설치하는것과

근 20년간 이어온 엑티브-x 없애자는 말은

국가가 가장 늦게 추진함을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으나 몸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교육사이트의 문제점 해결 방법입니다.







익스플로러 메뉴 - 도구 에서

호환성보기 체크하고, 호환성보기 설정에서

현재 사이트를 추가 후 새로고침 하라는것이

조치요령에 나와있습니다.


자주묻는 질문에 등록되어,

그러니까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자주 물어본것에 대한 

조치요령이 팝업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수정, 개선 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안내를 하고있는

소상공인 지식배움터 입니다.

다음페이지로 안넘어가는 오류를 수정해야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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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분명히,

분명히 기분나쁜 광고입니다.







하이네켄 광고인데.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절대 없는 허지웅이,


페이크다큐 식 컨셉이지만,

도가 지나친 섭외와 문구네요.

UV 가 박진영에게 춤 그렇게 추는거 아니라며

혼내키는 그런 컨셉이라 해도.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이슈마다 쫓아다니며

그것에 자극적인 단어를 섞어 

대중의 관심을 모아, 그것으로

인기를 끈 허지웅이 ...

저러면 안되지요,


그리고, 저기 올라온 댓글들 대부분 역시

저와 같은 의견이라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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