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17/03 | 2 ARTICLE FOUND

  1. 2017.03.31 디지털피쉬, 위워크 업무방식 실험
  2. 2017.03.13 대왕카스테라 같은 박근혜 ? (14)


디지털피쉬는, 마케팅회사 입니다.


저희 디지털피쉬는 현재 

총 11명의 사원, 4개의 팀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사무실은 성수동 인데

인천, 일산 등 클라이언트 미팅 시 광역버스를 타러,

누군가와 차 한잔 마시러 등등의 이유로

어쩌다보니 강남역에 자주 가게 됩니다.

또한, 팀원들이 노트북을 들고 나가서

스타벅스에서 진을 치다 쫓겨나는 일도 생기고 ..

(커피숍이 일이 잘 된다고 하네요 ;;)

커피를 3잔씩 들이키는 일도 생깁니다.


야근이 불특정하게 발생되다 보니,

재택근무 형태도 간간히 생기고 ....


그러다, 2월 초,

하나의 건의가 제안 되었습니다.

"업무상, 전원이 한꺼번에 모이는일은 거의 없고

팀별 업무를 하고있으니, 

팀별로 "we work" 혹은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에 들어가자.


물론 가격은 .. 

현재 서울숲 사무실보다 비싸거나,

이것저것 관리비까지 셈 한다면 비슷 합니다.

또한, 정해진 사무실이 없어지면

4개의 팀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일은 불편해 집니다.


이 방식이, 겉으로 보면 좋아 보이지만

한편으론 안해본거라 불안합니다. 

결정의 기준은 단 하나, "업무효율이 높아지나 ?."

생각 해 보는 하루입니다.


그나저나, 위워크의 성장세가 

엄청나게 무섭습니다.
조선일보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6/2017022601737.html


을지로(명동) 에도, 강남에도 자리를 잡았고

대기업 에서, 이미 이런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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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이윤추구가 제 1 목적 입니다.

이윤추구가 안정적으로 많이 되는것이

제일 좋은 창업아이템 이겠죠.


최근들어, 대왕 카스테라가 엄청난 인기를 끄는듯 했습니다.

창업 아이템으로 여러번 검증단계에 오르내리는 중 이지요.

그러나 먹거리 x 파일이 등장했네요.

"카스테라에 식용유를 넣다니 세상에 !!"

이런 뉘앙스로 다뤄졌고,

실제로, 그 뉴스 헤드를 접하자 마자 드는 생각이

"대왕 카스테라 먹으면 안되겠다."

"아 ㅅㅂ ,, 그거 식용유 들이킨셈 ?."

뭐 이정도의 괘씸함이 들더군요.







하지만, 원래 카스테라 만들때

식용유가 전체의 50%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빵 기능사 시험문제 출제내용 기준)


원래 식용유 들어가는데,

그걸, "식용유가 들어있다고 ?." 로 쏘아붙이니, 

별 문제가 아니였는데

새삼 문제 삼으니, 문제가 되버린 문제인 것 입니다.

예전의 쥬씨가 그랬지 않았을까

되세겨 집니다.


창업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최근 핫 하다, 뜬다는 아이템들이

먹거리 x 파일 앞에, 사르르 녹는것 아닌지,

조금 걱정도 됩니다.


TV 의 힘이 참 대단합니다.

나오면 .. 나오는대로 대중은 휩쓸립니다.

그것의 진실이나 사실은 모릅니다.

저는 박근혜의 탄핵을 원하고 갈망했습니다만,,,,

혹시 - 어쩌면 박근혜도 잘못이 없는거 아닐련지 ?

란 생각도 조심스럽게 듭니다.


박근혜의 모든 탄핵사유는, 

tv 로만 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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