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랑이,

자신이 수상한 트로피를 현장에서 팔았다.

비주류 음악가의 설움, 돈에 대한 비판.

재대로된 수익이 지급되지 않는 실정 ...

너무 통쾌했다.

이 뉴스는 다음에서 소개되었다.


그러나





"메탈릭 한 디자인" 을

"메탈리카 디자인" 으로 내보냈다.


최소한 이런, 음악 관련 뉴스라면,,,,

음악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이 기사를 썼어야지 않을까 ?

누구하나 검수를 해야지 않을까 ?

메탈리카 디자인 이라니.

제임스 헷필드에게도, 이랑에게도 미안하다.







이랑의 메탈리카 디자인은,

그대로 복사 - 붙여넣기 하여

"티브이데일리" 라는 언론사가 또 사용했다.


뉴스엔의 기사 하단에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라는 말이 써있다.

가수 이랑에 재대로된 수익이 지급되지 않은것 역시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가 지켜지지 않아서 였을텐데.


모든 사건들이, 어느 하나 빠짐없이 파이팅 넘친다.

정말 궁금한데 ...

"인테리어로 훌륭한 메탈리카 디자인" 이 뭘까 ??

"인테리어" 는 왜 나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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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3일 오후 5시.

공식단가 기준, 시간당 2,400만원짜리 광고를

LG 가 네이버에 하고있습니다. 





G6 출시, 

사전체험단 모집광고.

이 배너는, 여러가지 버전이 아닌 ... 저 하나의 이미지만 1시간 동안

네이버 첫화면에서 노출되고 있습니다.

(플래쉬도 가능하고, 3가지 이미지가 렌덤하게 보여지는것은 무료인데 ;;)


그리고, 배너를 클릭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lge.co.kr 에서 연결을 거부했습니다.


제가 익스플로어가 아닌, 구글 크롬을 써서 그러나 ??

하지만, 구글 크롬도, 한국 점유율이 50% 육박하는것으로 압니다.

크로스 브라우징은 필수 체크지요,

시간당 2,400만원짜리 광고를 띄우기 전이라면 더더욱 체크 할 문제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익스플로어로 다시 열어보니




익스플로어는 그냥, 놔버렸네요.

아까 열어둔 크롬은 뭔가 읽어왔습니다.








한참 있어보니 .. 엑박이 ;;

엑박 오랜만에 보게되어 반갑습니다만,

lg 마케팅 담당자님께서, 빠른 교정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광고는 5시 59분 59초 종료인데,

5시 46분 현재까지도,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1시간에 2,400만원, 1분당 40만원이

요단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서 체험단 신청을 해야하는지 버튼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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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네이버가,
첫화면 로그인 방식을 바꿨다.

로그인버튼을 눌러야 아이디를 입력할 수 있다.


그 이유가 있겠지만,

네이버가 바꾸고나서 3일만에, 그것을 그대로 따라한 다음.







다음은, 우리나라 3위 포털이다.

2위 포털은 구글에게 먹혔다.

다음의 다음은 없는것 같다.


다음의 문제는 많고, 미래는 없다.

어찌 그렇게 확언할 수 있느냐 묻는다면,

지금의 다음이, 과거의 다음이 말해주고 있다.

더군다나, 다음 첫화면 이미지 배너광고는 

비싸고, 효율이 없다.


카카오라는 좋은 무기는 무뎌졌고

네이버는 라인으로 세계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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