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면서 우리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s501, 동방신기 라는 아이돌그룹에게
"가수" 라는 칭호는 가끔 사용하지만
"뮤지션" 이라는 칭호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와 비슷히 인터넷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운영자" 혹은 "인터넷사업자" 라는 말은 할수있겠지만
왠지 CEO 라는 칭호를 사용하기엔 뭔가 적절치않아 보입니다.
아마 그 이유는 어느날 불쑥 "나 오늘부터 싸장님이야 !!" 식으로 나홀로사장의 타이틀을 얻고
사업이 될지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저기 "돈을 벌기위해
돈부터 쓰고보자는 식"으로 운영을 하기때문인것 같습니다.
CEO 는 chief executive officer 라는 말입니다. 이중 가운데있는 executive 라는 말은 ....
집행력이 있는, 경영자다운 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경영 잘 모르지만 경영 잘하는 사장님들 많습니다. 허나 운이 좋아서 경영 잘하는 사람도있고
알게모르게 경영습관이 몸에배여, 왜 내가 장사가 잘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주변에서 상당히 많이 봅니다.
그리고 경영 잘 못하는 사장님들은, 운이 안좋거나 알게모르게 경영습관이 아닌, 자기 몸 편할대로의 습관이
몸에배여, 왜 내가 장사가 안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 CEO란 말이 들어있어 log님 블로그에서 퍼봅니다 )
경재개념을 탑재합시다. 그냥 그런말이 하고싶습니다.
가슴에 손을얹고 CEO 라는 타이틀에 나는 적합한가 ? 를 따져보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사업자 중 40% 가 10시에 잠에서 깨 일어난다고 합니다.
인터넷사업자 중 90% 가 사업계획서가 없이 사업한다고 합니다.
뭐 늦게일어나든 일찍일어나든 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냐 생각할수 있지만,
회사에서 사람을 9시에 출근시키는데, 사업계획서를 200장씩 써재끼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책을 하나 추천할까 합니다 : 사장으로 산다는것
제가쓴책 : 인터넷쇼핑몰 홍보실무 스타일 가이드
직업적 마케터에겐 추천, 인터넷사장님에겐 비추 : 마케팅 관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