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쉬는날입니다. 게으른 평일을 보낸 죄로 오늘 저는 쉬지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나라에 돈뜯기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표던지러 가기전에, 누굴찍을까 생각하다가
며칠전 ... 집에날아온 무슨 책자 비스무리한것만 보고
뭐 어쩔수없이 기호3번 (이름도 기억안남)을 찍었습니다.
무슨 당이 이리도 많은지, 뭐하는 당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찍고와서 생각해보니
그사람이 남잔지 여잔지도 모르겠습니다.. 쩝
이렇게나마 한표 행사한것, 안한것과 뭐가다를까 생각해보니 ..
차라리 안한게 나을뻔한거같습니다. 저때문에 엉뚱한사람이 1표를 얻어
괜찮은사람이 낙방될수있으니 말입니다.
( 제가 정치에 관심없어 국가에 죄송하지만, 관심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쿨럭 )
( 이미지출처 : unitedweblog.wordpress.com )
저는 일산에 서식(?)하고 있습니다만, 집옆 호수공원에는 방류시킨 붕어들이 헤엄치지않고 기어다닙니다 ㅋ
뭘 어찌 먹이는지, 3-4년 지나면 붕어가 두발로 일어설수도, 송강호씨가 그 붕어를 잡으러 올수도 있겠습니다.
오늘의 주절주절 끝.. 쉬는날 답게 아무내용도 없는 개똥같은 이야기였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