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네이버 광고주교육에 초청을받아 강단에 올랐습니다.
뭐 大 네이버님께서 소천한 저를 불러주심은 대단한 영광스러움이였쬬.

네이버는 주기적으로 광고주교육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4번째 마지막시건이였고, 1 2 3 번째 시간은 nhn 직원님들께서 나오셔서 각각
네이버 이용법, 네이버광고 잘하는법, 네이버지식쇼핑 이용법 등을 교육하셨습니다.



( 앞서 네이버측에서 나오신 세미나, 약 4시간정도 진행되었습니다 )



( 마지막시간, 제 세미나, 얼굴이 조금나와서 용기내어 올립나다 ㅎ )



( 네이버에서 나눠준 교재와 판촉물, 생수 )


제 세미나 주제는 "마케팅, 홍보전략" 이였습니다. 그래서 광고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않았고
"광고도 좋지만, 마케팅과 홍보라는것도 하십시요. 광고에 전적으로 의존하진 마십시요"
라고 했습니다. 블로거님들께서 원하셨던 "네이버 !! 너네 개념좀 꺼네이버" 라거나,
"네이년, 네이년의 죄를 네가 알렸다 ?" 식의 발언은 하지않았습니다요 .. ㅎㅎ

광고 뿐 아니라 마케팅과 홍보를 강조한것은,, 적지않은 쇼핑몰운영자, 인터넷사업장의 사장님들이
돈 어디에쓸까, 광고 어디에 어떻게할까에만 더 많이 고민하시는것 같아서 였습니다.
광고도 좋지만, 마케팅과 홍보는 왜 안해줄까 싶었거든요.
마케팅, 홍보는 광고처럼 돈을 바라지 않으니 강력히 오래전부터 추천해왔습니다.

하지만 ~ 보통 쇼핑몰 대표님들은 광고는 좋아하고
마케팅과 홍보는 너무 홀대하시는것 같아 마케팅과 홍보도 좀 챙겨주시길 부탁드렸는데,
제 말이 씨알먹히는 말이 되어 실천까지 유발할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제 다녀온 네이버세미나,
돌아서는 길에 일정에없던 5번째 시간이 생겨났습니다.
약 20분간, 제가 했던 내용에대한 부가설명이 붙었습니다. ..
네이버도 네이버 나름의 주제가 있으셨을텐데, 괜히 제가 광고보다는 홍보, 마케팅 하라해서
명세기 "광고주교육" 자리를 흐리지않았나 우려됩니다. 만약 그랬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네이버 (__)


Posted by 넷물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