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 책이 나온 관계로,
판매부수 1만부돌파 !!! 같은 소리 저도 하고싶지만, 현재 그렇지못하고 있는 실정을.
출판사에서 안타깝게 여기사 힘을 써준탓에 ,,
책 홍보행사 겸 세미나를하러 네이버에 갑니다. 일명 네이버 광고주교육 입니다.
( Yes24 책소개는 여기, mepay 님이 써주신 제 책이 여자가슴에 비유된 사연은 여기 )
150명 한정석 이고요, 네이버 광고주만을 대상으로 하고있기에 ..
1차적으로는 네이버가 현재의 광고주들에게 세미나 초대장을 보내구요 ..
2차적으로는 네이버 키워드광고 ( http://searchad.naver.com/ ) 에서 팝업을띄워 선착순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 초대장을 다 보낸 후 팝업이 뜰거라, 언제 팝업뜰지 모른다는거 ~ )
얼마전 제가 제 블로그에
네이버는 이명박스럽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불만스럽다, 네이버죽어라, 네이버 네이년 등등의
사사로운 감정을 담아 살캉말랑 뾰로통통 어화둥둥한 글들을 좀 썼는데,
막상 네이버에서 세미나를 하게되니, 뭔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크하핬.
네이버광고주 교육 가서 "내귀엔 도청장치가 들어있당깨" 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요즘 네이버, 정말 메타블로거들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고있는것 같습니다.
2MB 와 네이버, 누가 더 욕먹나 경진대회를 하는것같기도 하구요.
제가 쓴 글의 스타일을 보시면 대충 아시겠지만,
저는 전문가 흉내를 내기위한 딱딱함, 기성세대들의 암내를 굉장히 싫어하긴 하지만,
진심으로 사고는 치지않고, 오신분들이 아무리 무료입장 이라지만,
시간이라는 재산을 투자한다는걸 감안하여, 열심히 열강하고 돌아와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광고주교육에 꼭 참석하고 싶으나
초대장을 받지못한 님께서는 제 방명록에 비밀로 속삭여주시면 입장뒷구멍을 알켜드리겠습니다.
네이버가 까이는 현재 메타블로그 분위기에서, 저 네이버에 다녀오겠습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