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까지 소개된 캘빈클라인 빤쓰. 남자들이 좀 그랬나봅니다.
루이비통 빤쓰도 에르메스 빤쓰도 아닌
캘빈클라인 빤쓰 .. 요거 참 신기합니다.
그 전부터 한국사회는 좋은사람들, 보디가드 등
남자 팬티 회사가 디자인을 중요시 생각하며 만들었는데
ck 에게 팬티시장을 내준것 같네요. 그 이유는 ?
제 생각에.
브랜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 그리고 사대주의.
이 2 가지를 이용한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위 2 가지는 모든 이유중에 가장 크겠지요.
얼마전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 가 국산인데 made in Italy 라고 우긴
제조국세탁(?) 이 문제되곤 했는데요.
좋진 않지만.
마케팅적으로는 참 쓸만한 전략인것 같지요 ?
보디가드도 코미디언 주병진의 좋은사람들 ~ 을 밀게아닌
made in France 로 제조국을 세탁하고
영국 세인트마틴이나 미국 파슨스 에서 서양남자 디자이너 하나 잡아다
런칭했으면 아직 잘 나갔을거라 생각됩니다.
한국은 사람의 과거이력을 많이 중요시 하니까 말입니다.
옥주현도 그랬고. 주병진도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