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의 부족함을 채워줄
인재를 기다리는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이러한 추천인재가 있다는 메일이 종종 오는데.







인크루트의 인재추천에는
이씨는 조씨가 되고,
신씨도 조씨가 되었다.


특히, 3번째열의 신씨는
경력 0년 0개월에서, 다음달 14년 0개월로
2달만에 경력이 14년치가 쌓이면서
성을 갈아버렸다.

좋은 인재를 기다리는것은 누구나 원하는것인데.
그 마음에 조금 불편함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