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마케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비자의 감성을 따뜻하게 만드는 마케팅이라는 뜻인데요.
원칙적인 의미는 "고객감동" 정도의 뜻과 비슷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요즘 가슴마케팅은 이럴때 써야할것 같습니다.
가슴마케팅의 진수였던 이지혜라는 가수, 이 연예인은 가슴성형을 부인하고자
비키니 시연회 (?) 를 했었지요. 앨범발매와 동시에 시연회는 성황리 (?) 에 마친걸로 압니다.
그 외, 남자의 시선은 가슴에 꽃힌다는 한예슬님의 광고,
너무나 유명해져버린 박시연님의 가슴파격 드레스,
요즘 아나운서의 파격적 패션으로 주목받는 한성주님,
효리님은 흔들어라는 소주광고에서 가슴을 목까지 올려주고 있습니다.
가슴이 흉부(breast) 라는 의미가 아닌, 마음 (heart) 으로 쓰이면 좋겠지만,
요즘은 눈에 보이는게 더 빠르고 강하다보니, 이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들도 '가슴' 이라는 단어로 검색시엔, 역시나 흉부위 교정시술에 대한 광고가 전부입니다.
가슴이 예뻐야 하는데, 요즘은 가슴이 예뻐야 하는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던, 가슴을 마케팅에 빗대어 약간 외설적인것 같지만, 마케팅에는 수단 / 방법이 없다는것, (^^)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가슴이던지, 그것이 자신의 매력이라면 발산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