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창업이 대새였던 시절은 이제 간것같습니다.
주변에서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떳떳하게 말하는 젊은이의 숫자도 급격히 줄어들었고
누군가가 '나 쇼핑몰한다' 라고 말하면, 그는 분명한 사장님임에도 불구하고
보통사람들은 그를 잘 사장님 취급을 안해주는듯 합니다.
그 이유는, 아시다싶이 너무 쉽게 너무 대충 창업하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많았고, 그 행동들이 마치
" 나 오늘부터 싸장님이야 ~ " 라고 외치는 한낯 철모르는 아이처럼 일반인들에게 비춰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시각은 틀리지않았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의 대부분이 망했기 때문입니다.
쇼핑몰을 오픈하고, 월매출 100 만원 이하가 52%..
월매출 500 만원 이하는 전체의 77%,..
월매출 2000 만원 이상 매출올리는것은 겨우 5% ... 5% 면 ..
예를들어 제가 몸이아파 수술대에 올라갔습니다.
저희어머니 : 제 아들의 수술성공률이 얼마나되나요 ?
의사 : 5% 입니다.
그리면, 저는 죽었을까요 살았을까요 ??.
만약 살았다면 다행이지만, 죽었어도 저희 어머니는 의사를 욕할순없을겁니다.
창업자의 100 이면 100.. "난달라." "난 할수있어." 라 생각하고 뛰어들지만 결과는 5%,
해볼만한 자신있으신가요 ?

쇼핑몰이 대한민국에 10개가 있다면, 통계적으로 1년내에 7개가 문을 아예 닫습니다.
그리고 2개는 안남는장사를 하지만 닫아야할지 말아야할지 심히 고민되는 단계에서 힘든 생활을 하고있으며
나머지 1개 업체만 통장에 돈을 저축한다 합니다.
즉 결국 생존확률은 10%, 성공확률은 5% 라는 이야기지요. 그 성공도 대박에 미치진 못합니다.
우리는.. 인터넷쇼핑몰 사장님께서는 ..
오프라인 사업자들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있는지 되돌아봤으면 합니다.
생존하지 못하더라도, 경기가 나빠서, 경쟁업체가 많아서 등등의 의사 욕은 하지마십시요.
원래가 이토록 어려운 시장통이기 때문입니다.
발을 들여놓으셨다면 더 열심히 일하시고, 아직 발을 담그지 않으셨다면 - 더 생각을 재고해보셨음 합니다.
일부 주변인들은 인터넷쇼핑몰이 많아져야, 그리고 우둔한 사업자님이 많아져야 좋지않냐 물어옵니다.
하지만 정말 진심으로 그건 아닙니다.
잘되는 쇼핑몰이 많아져야 합니다..












